1주택자까지 세금 부담 늘리는 장특공 폐지 움직임
원본 영상 0:16장특공은 장기 보유 1주택자에게 양도소득세 감면 혜택을 주는 제도인데, 이 혜택이 사라질 경우 집값 상승분 상당 부분을 세금으로 납부해야 할 처지에 놓이게 된다.
이번 움직임은 1주택자의 보유세와 양도세 부담을 가중시키고 사유재산권 침해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으며, "국회가 장기 특별공제 취소반을 발휘하면서 1주택자도 집값에 80% 세금을 빼앗겠다는 사유주의적 발상을 드러냈습니다."라고 김종갑 씨는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