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의 ‘명픽’ 언급, 지지층 내 이재명 책임론 프레임 확장
원본 영상 13:22유시민 작가가 정청래 전 대표의 낙선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를 받은 후보가 패배한 것’이라고 언급하며 이재명 대통령 책임론이 민주당 지지층에 유입됐다. 박순봉 기자는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명픽 가서 패배한 겁니다"라고 이야기를 한 순간, 기존에 없던 이재명 대통령 책임론이라는 사고가 지지층 내에 한 축으로 더 열렸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정청래 전 대표의 낙선과 패배를 엮는 새로운 정치적 프레임을 형성하며 당내 논의의 방향을 바꾸는 계기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