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산업은 아직 확장 초기 단계, 한국 반도체 사이클 고원화 가능성 제기
한국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은 전통적으로 3~4년 주기로 움직였다. 그러나 AI 산업은 아직 확장 초기 단계로, 고부가 반도체 수요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성상현 작가는 "저는 이 AI 산업은 아직까지 확장 초기라고 보고 있고요. 지금이 AI 산업에 들어가는 고부가 반도체 그리고 이 AI 산업의 확장 가능성을 감안한다라고 하면 저는 이런 이익이 고원화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죠"라며, 이익의 고원화(Plateau) 가능성으로 사이클이 쉽게 꺾이지 않을 수 있다고 봤다. 국내 시장의 폭락은 과도한 공포에 따른 것으로, 적정 밸류에이션 회복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시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