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요건, 이미 강화되어 시행 중
시가총액 기준은 지난 1월 150억 원, 7월 200억 원으로 두 차례 상향되었고 7월부터는 1,000원 미만 동전주에 대한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사유도 시행되고 있다. 내년 1월로 예정됐던 시가총액 300억 원 상향은 시장 충격을 고려해 6개월 유예하기로 했다.
상장 폐지 요건인 시가총액 기준은 지난 1월 150억 원, 7월 200억 원으로 두 차례 상향되었으며, 1,000원 미만 동전주에 대한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 폐지 사유도 지난 7월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다음 단계인 시가총액 300억 원 상향은 내년 1월 예정이었으나, 시장 충격을 고려해 6개월 유예하기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