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세대, 기성세대보다 SNS에 더 부정적 인식
2022년 맥킨지의 연구에 따르면 미국 Z세대의 27%가 SNS가 정신 건강을 해친다고 답했다. 베이비 부머 세대의 경우 이러한 비중은 9%로 훨씬 낮았다.
진행자는 “기성 세대보다 젊은 세대들이 SNS에 대해 더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는 겁니다. 2022년 맥킨지 조사에 따르면 미국 Z세대의 27%가 SNS가 정신 건강을 해친다고 답했습니다. 반대로 베이비 부머 세대의 경우 이 비중이 9%로 훨씬 낮았습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