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윤 의원, 보좌진 갑질 의혹 해명 요구에 침묵으로 일관
원본 영상 0:16뉴탐사 강진구 기자는 금요일 오후 1시 30분 남원에서 열린 권리당원 간담회에 이성윤 의원이 참석한다는 소식을 듣고 현장 취재에 나섰다. 강 기자의 목표는 이성윤 의원에게 제기된 끔찍한 갑질 의혹에 대한 본인의 해명을 직접 듣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성윤 의원은 강 기자의 질문에 단 한마디의 해명도 하지 않고 시종일관 무시로 일관하며 행사장을 빠져나갔다.
강 기자는 이 문제가 매우 심각하기 때문에 해명이 필요하다고 여러 차례 설득했지만, 이성윤 의원은 끝내 답변을 거부하고 자리를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