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주가 급락, 펀더멘털 아닌 수급 영향
원본 영상 0:45최근 한 달 반 동안의 반도체 주가 급락은 펀더멘털과 크게 관련이 없다는 분석이 나왔다.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리서치센터장은 주가 하락의 80% 이상이 수급과 파생 상품 영향 때문이라고 보았다. 시장의 기본적인 가치에는 큰 변화가 없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번 주가 하락이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나 시장의 수요 감소에 따른 것이 아니며, 일시적인 시장 수급 불균형에 의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현재 주가 수준을 펀더멘털과 연결 지어 해석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