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2028년 총선 이현주·강득구 지역구 후보 출마 시사
원본 영상 0:00조국혁신당의 조국 혁신 정책 연구원장이 기호일보와의 인터뷰에서 2028년 총선에 이현주, 강득구 의원 지역구에 후보를 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호일보는 경기도 지역 신문 중 큰 회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대해 강득구 의원은 평택에 있지 말고 안양으로 오라는 식으로 반응했습니다.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강득구 의원과 조국혁신당 간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