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에이전트를 직접 창으로 관리하는 번거로움에서 출발
진행자는 여러 프로젝트에서 클로드 코드와 코덱스를 함께 쓰면서 각각 창을 열고 일을 배정하고 여러 에이전트를 병렬로 돌리는 방식이 번거로웠다고 말한다. 그래서 AI가 다른 에이전트를 띄우고, 작업 지시와 소통, 배정까지 알아서 하도록 구현했다고 설명한다.
영상은 이 워크플로우의 세팅과 사용하는 터미널 UI가 무엇인지 묻는 시청자가 많아 핵심만 모아 보여준다는 목적으로 제작됐다. 로컬 컴퓨터에서의 오케스트레이션뿐 아니라 여러 컴퓨터가 있을 경우 원격에서 에이전트를 병렬로 제어하는 방법까지 다룬다고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