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의 미군 시설 공격에 격앙… '잔디깎기' 초토화 작전 검토
요르단 미군 기지가 탄도 미사일 32발의 공격을 받았고, 호르무즈 해협에서는 상선 호송 중인 미군기를 향한 미사일 공격도 있었습니다. F35 전투기 위협 사건과 미상 발사체의 선박 공격도 발생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해안선을 '잔디깎기'처럼 평탄화시키겠다는 초토화 작전을 검토 중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완전히 열받았습니다. 야 그거 해야 되겠다. 초토화시킨다. 마치 잔디깎기처럼 완전히 그냥 평탄화시켜 버리겠다라는 상황인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