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향집 강렬한 햇빛에 잠 못 드는 연홍차
남향 집의 강한 햇빛 탓에 수면 부족을 겪고 있다.
오후 4시 무렵 잠을 청해도 눈을 뜨면 강렬한 햇살이 내리쬐어 숙면이 어렵다.
스트리머 연홍차가 남향집 고충부터 연애관, 게임 취향, 그리고 버튜버 회사 구상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팬들과 나눴습니다.
남향 집의 강한 햇빛 탓에 수면 부족을 겪고 있다.
오후 4시 무렵 잠을 청해도 눈을 뜨면 강렬한 햇살이 내리쬐어 숙면이 어렵다.
멕시코나 스페인에서 열리는 '아무것도 안 하는 대회'는 참가자가 바닥에 누워만 있어야 하는 규칙을 가졌다. 화장실 이동 시 실격 처리되는 까다로운 조건 때문에 자신은 대회에서 1등을 하기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스태프장과 하루 두 끼를 함께 먹기 시작하면서 체중이 증가했다.
방송하며 덥기 때문에 밖을 차갑게 만들어 공기가 들어오게 한다. 겨울철에도 보일러를 켜지 않지만 생활하는 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
연홍차는 촌동네에 있는 부모님 집 주변에서 고라니들이 싸우는 소리가 시끄럽게 난다고 말했다. 고라니가 우리나라에 90% 넘게 있다며 해외로 수출하자는 농담 섞인 제안을 했다.
연홍차는 귀여운 한국 수달과 달리 외국 수달은 강력해 보인다고 비교했다. 자신과 스태프장이 밖에서 먹을 때는 조신하지만 방송할 때나 집에서는 요란하게 먹는 차이가 있다고 비유했다.
지하철역 특유의 냄새를 견디기 힘들어 델리만주를 사 먹은 경험이 있다. 특별히 뛰어난 맛은 아니었으나 고소하고 달달한 편이었다.
슈크림 붕어빵을 가장 선호하며 팥, 고구마, 피자 등 모든 종류의 붕어빵을 즐긴다.
과거 강남에서 1년 내내 장사하던 피자 붕어빵 가게가 없어진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다음 날 스태프장과 함께 다크소울을 플레이할 계획이다.
스태프장이 제안한 DLC 플레이를 준비하면서, 과거 그가 다크소울을 하면 여성 시청자가 떠날 것이라고 염려했던 일화를 소개했다.
다크소울 3 게임 내 결혼 시스템에 모드를 적용하면 여성 캐릭터와도 결혼할 수 있어 백합 게임으로 분류가 가능하다.
지인의 적극적인 태도에 혼란을 겪은 그는 당시 이 정도로 좋아한다면 사귀어야 하는지 고민에 빠지기도 했다.
자신과 함께하는 스태프장조차 유희왕만큼은 같이 해주지 않는다는 점이 아쉽다.
매니악한 게임 취향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당장이라도 혼인신고서를 작성하겠다는 농담 섞인 견해를 내비쳤다.
연홍차는 과거 이터널 리턴 상위 100위권에 진입하며 이터니티 등급을 달성했던 경험이 있다.
현재 이터널 리턴은 시스템과 메타가 완전히 바뀌어, 복귀했다가 과거의 명성에 흠집이 날까 봐 우려된다.
완벽주의 성향 탓에 게임을 가볍게 즐기기 어렵다는 그는 만약 복귀한다면 아무도 모르게 새 계정을 만들 계획이다.
솔직히 저 지금 돌아가면은요 솔직히 자신이 없어요. 자존심이 상해서 복귀를 못 해요. 지금 아무것도 모르고 너무나도 많은 게 바뀌고 너무나도 오랫동안 안 해서 잘 모르겠어요. 그랬던 사람이 사실 돌아가서 이거 해봤자 추해질 뿐이잖아.
매칭 시작과 동시에 상대의 캐릭터와 무기를 스캔한 뒤, 시간에 따른 루트와 이동 경로를 예측하는 것이 핵심 운영법이다.
상대에게 운영 방식을 간파당할 위험이 있는 유명 루트보다는 상황에 맞춘 유동적인 전략이 필수적이다.
과거에는 점검 시간까지 활용해 루트를 연구하고 업데이트 내용을 살피며 하루 10시간 이상 게임에 매달렸다.
연애와 게임 모두 순애를 선호한다는 연홍차는 어떤 장르를 접하든 스스로를 '순애파'로 칭한다.
수위가 높은 작품보다는 감정적으로 순수한 순애물을 즐기며 자극적인 동인지는 취향에 맞지 않는다.
버프된 사기 캐릭터만 반복해서 고르는 것은 숙련도를 쌓는 데 도움이 되지 않으며 그런 방식으로는 랭커가 되기 어렵다.
진정한 고수는 캐릭터 성능보다 캐릭터별 숨겨진 기믹과 세밀한 숙련도를 활용해야 한다. 단순히 사기 캐릭터로 티어를 올리는 것은 실력 향상이 아닌 일시적인 도파민 충족에 불과하다.
과거 유희왕 게임을 할 당시 남다른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공식의 패치나 운영 방식 변경으로 인해 게임을 그만두게 되었으며, 이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외형보다는 개인의 분위기가 중요하기에 매우 여성스럽게 꾸며도 부치일 수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존재한다. 이 용어들은 생김새와 전체적인 분위기를 복합적으로 살펴 파악해야 하는 개념이다.
부치는 공이고 팸은 씁니다. 그걸로 귀결이 안 돼. 부치인데 수일 수도 있고 팸인데 공일 수도 있어요. 이런 고도해. 이걸 어떻게 설명을 할 수가 없어.
온라인 배송처럼 물건을 받기까지 기다리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물건을 사면 바로 들고 가야 직성이 풀리며 배달 오는 시간을 견디지 못한다.
현재 타는 차의 연식이 오래되어 새 차를 구매할 계획이다.
새 차를 사면 언니에게 가장 먼저 보여줄 예정이다. 언니와 함께 타는 시간이 많아 그의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
연홍차는 상대 여성을 웃게 할 때 큰 뿌듯함을 느낀다.
연홍차는 여자 앞에만 서면 머리가 하얘져서 아무 말을 못 하고 눈을 잘 마주치지 못한다고 고백했다.
스태프장은 연홍차가 말을 더듬거나 쑥스러워할 때 주도적으로 이끄는 상대가 궁합이 좋다고 평했다.
관계 초반 설렘을 주지 않으면 친구 사이로 굳어지기 쉽다.
어중간한 만남보다 처음부터 설렘을 주거나 아예 오랫동안 친구로 지내야 연인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
연홍차는 오랜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후배 커플을 방송에 초대한다.
자신과 스태프장의 경험 외에 다른 백합 커플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가치관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려는 의도가 있다.
자신들의 이야기가 절대적인 정답은 아니며 백합 취향을 가진 이들의 의견도 궁금하다.
스태프장은 연홍차가 지독한 '얼빠'라고 단언했다.
연홍차는 성격, 나이, 직업 등 다른 조건보다는 얼굴을 본다며, 첫인상에서 얼굴이 가장 중요하다고 인정했다.
연홍차는 교제 전 상대의 과거 연애사나 성적 지향을 모두 물어보며 직접 검증을 거친다.
스태프장은 처음 만났을 때 연홍차가 연애에 너무 능숙해서 거의 '프로' 같았다고 회상했다.
연홍차는 스태프장과의 첫 키스가 누가 봐도 처음 한 키스였다며, 이를 통해 상대가 연애 경험이 없다는 점을 본능적으로 확신했다고 말했다.
키스 직후 능숙할 것으로 생각했던 스태프장의 서툴고 부자연스러운 모습에서 심박수 증가와 거친 숨소리를 확인했다.
본인 역시 키스할 때 혀에 힘을 과하게 주는 실수를 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이후 힘을 빼는 요령을 터득했다.
연홍차는 자신이 삼국지 이야기를 할 때 스태프장이 '병'을 느끼듯, 스태프장이 보컬로이드나 동방프로젝트를 언급할 때 자신도 같은 감정을 느낀다.
서로 좋아하는 분야가 다를 때 소통의 단절을 겪었던 경험을 공유하며, 상대가 이해하기 힘든 대화는 자제해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서로의 취향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통해 관계 속에서 생기는 벽을 인지하고 조절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채널 운영을 함께하는 상황에서 연인 간 비밀 대화가 외부로 공개되면 양측 모두 나락으로 직결되는 리스크가 있다. 연인 사이에서는 자연스러운 음담패설도 대중에게는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는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게 연홍차의 시각이다.
채널을 함께 운영하는 연인 관계에서 한쪽의 나락이 공동의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연홍차는 연인과 나눈 음담패설이 나락에 갈 일인가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다.
연홍차는 다른 세계선에서 스태프장과 헤어진 연홍차가 조회수 500만을 달성하기 위해 일주일 만에 다른 여자를 데려오는 가상의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기존 팬들은 떠나고 3, 4년 사귀던 연인과 헤어지고 일주일 만에 환승 연애를 했다며 도파민을 찾아온 신규 유입이 대거 발생하여 엄청난 대기업이 되었다는 가상의 상황을 덧붙였다.
연홍차는 자기 혼자 서기를 하면 이게 안 된다고 판단이 섰나 봐. 이렇게 된 거 노이즈 마케팅을 해서 조회수를 올리자.
이성애자였던 사람이 갑자기 25살이 됐으니 이제 여자가 좋아졌다는 식의 변화는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엄마가 아들을 임신할 때마다 남성 호르몬과 Y 염색체에 면역계가 적대적 반응을 보인다는 논문을 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결론적으로 성적 지향의 원인을 탐구하기보다는 그 자체를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연홍차는 자신의 기준에서 남성을 사귈 메리트를 느끼지 못한다고 발언했다. 여성은 예쁘고 좋은 냄새가 나며 귀엽고 말랑말랑하다는 점을 자신의 선호 이유로 들었다.
이 발언에 대해 남성 시청자들의 상처를 염려하는 반응이 있자, 연홍차는 자신이 남자를 싫어하거나 남자에게 냄새가 난다고 일반화한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자신의 기준에서 사귈 이유를 못 찾겠다는 의미라고 해명했다.
연홍차는 샴푸 같은 외부 향기보다 연인인 스태프장의 살 냄새에서 더 큰 심리적 안정감을 얻는다. 반면 아버지나 남동생 등 가족에게서 나는 냄새는 불쾌하게 느껴진다는 차이를 보였다.
유전적 근접성과 체취의 호불호에 관한 가설을 통해 이러한 본능적 작용이 성적 지향과 연관될 가능성도 제기됐다.
연홍차는 백합을 좋아하는 여성들로만 구성된 버튜버 소속사를 운영하는 상상을 하면서도 그에 따른 파급력을 매우 두려워했다.
소속 버튜버가 남성 연인과 교제하는 사실이 발각될 경우, 일반 버튜버의 남친 발각보다 파급력이 한 100배는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면 소속사가 책임이 있으니 하나하나 다 검증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면접은 대면 위주로 진행해야 한다는 의견이 오갔으며, 소속 버튜버 간의 교제에 대해서는 연홍차가 찬성 의사를 내비쳤다.
연홍차는 가상의 H사가 아닌 실존하는 'H 라이브'라는 회사가 따로 존재함을 분명히 했다. 연홍차는 해당 회사의 사장이 교체되면서 기존 인원들이 퇴사한 것으로 기억하지만, 여전히 독특한 컨셉의 버튜버들이 활동 중인 것 같아 놀라움을 표했다.
고정된 기믹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야 한다는 취지였다.
그 예시로 자신과 스태프장을 고양이와 강아지 SD 캐릭터로 구성하여 뒤돌아보고 있는 형태로 제작하고, 캐릭터의 꼬리가 흔들리는 기믹을 활용하면 귀여울 것이라는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출연자들은 트위터 등을 통해 행사 정보를 빠르게 파악하고 몰려오는 사람들 때문에 장소 공개가 어렵다는 의견을 나눴다.
시위대 옆에서 코스프레로 대응하는 등 다양한 상황을 설정하며 이야기를 풀어냈다.
연홍차는 아무런 홍보 없이 계정만 생성했음에도 팔로워가 빠르게 늘어나는 현상에 대해 신기해하며 의문을 제기했다.
트위터 검색 시스템이 비정상적으로 정교해 프로필 사진이 없는 초기 계정까지 찾아내는 팬들의 정보력이 놀랍다.
스태프장의 팔로워 수가 500명을 돌파하며 계속 증가함에 따라 글로벌 소통을 위한 자동 더빙 기능을 활성화한다.
스태프장은 '철떡'을 '철로 만든 떡'으로 오인했으나 연홍차의 설명으로 '철도 덕후'임을 이해했다.
이들은 서로의 언어 습관을 교정하며 대화 상황을 정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각자 패널로 참여하고 싶다는 의지도 나타냈다. 진행자들은 패널로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비쳤다. 진행자들은 패널로 참여해 시청자와 소통하는 콘텐츠로 활용하자는 의견을 공유했다.
진행자들은 기획 중인 프로그램에 패널로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비쳤다.
스태프장은 입사 이후 부쩍 건강이 나빠졌음을 체감하고 있다.
스태프장은 일과 후 VR 기기를 켤 힘조차 없을 정도로 힘들다고 고백했으며, 연홍차는 방송을 그만두고 자신의 집으로 오라고 제안했다.
기습 방종 화면으로 상처를 입었다는 시청자의 방송 연장 요구에 따라 방종 시점을 두고 티키타카가 이어졌다. 다만 양측 모두 체력이 방전된 상태라 곧 방송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
출연자들은 권리와 의무를 키워드로 방종 시점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으나, 결국 체력이 방전되어 방송을 종료하기로 했다.
기술적으로 잘할 필요는 없다는 가치관 아래 서로의 키스 스타일 차이와 불만을 논의했다. 기술적으로 잘할 필요가 없다는 가치관에 따라 서로가 느끼는 키스 스타일의 차이를 좁혀갔다. 그러나 스태프장은 키스란 기술적으로 잘할 필요 없이 서로의 감정이 중요한 행위라며 이를 거절했다.
이후 출연자들은 서로의 키스 스타일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대화를 나누었다.
목표를 200명으로 정해 시청자들의 실시간 참여를 유도했다. 덕분에 즉시 팔로워 200명을 돌파하며 기쁨을 공유했다. 연홍차는 세 명의 추가 팔로우를 유도하며 목표를 조기에 완수했다.
방송 도중 시청자들의 참여로 200명 달성에 성공하자 기쁨을 표출하며 이를 캡처했다.
가정 과목을 '카테이카'로 줄여 부르는 등 히로시마 방언은 단어 길이가 짧고 억양이 위로 솟았다가 내려오는 특성을 띤다. 이는 정중한 표현을 생략하는 현지 문화와 맞닿아 있다.
이들은 정중한 표현을 줄여서 말하는 현지 문화를 한국 직장에서 사용하는 '수고하세요' 인사법에 비유하였다.
이게 표이 일자로 안 가고 한번 위로 올라갔다 내려옴. 이게 가정 기가 맞아. 기술과 가정. 가테카라고 하거든.
복잡한 지역 억양 탓에 발음이 꼬이기도 했으며 일본 사회에서 사용하는 '오츠카레사마데스' 같은 인사말도 화제에 올랐다.
히로시마 사투리 '다이가니세'는 상대방에게 '적당히 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무례하지 않으면서도 명확하게 거절 의사를 전달해야 하는 고백 상황에서 활용된다.
해당 표현이 유희왕 등 대중 매체에서도 등장했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며, 이에 대해 화자는 많이 퍼진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방금 사귀 달라고 했는데 히로시마 사투리로 미안 나는 사귀고 있는 사람이 있어서 사귀지 못해 이렇게 대답해 줬습니다. 다이가니세, 이렇게 대답할 수도 있긴 해.
먼저 입장한 시청자들이 소외감을 느낄까 봐 방송 도중 뒤늦게 온 이들의 닉네임을 부르기가 조심스럽다.
뒤에 한 분 한 분 오시는 분들 이름을 불러들이면, 우리는 출석도 안 불러 줬는데 뒤에 온 사람들은 불러 주는 거야? 이렇게 될 거 같아 가지고 못 부르겠어.
또한 군만두를 제공하겠다는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연홍차와 스태프짱은 방송 중 나무위키에 등재된 본인들의 문서와 태그를 확인했다.
문서에 '대한민국의 레즈비언'이라는 태그가 달린 것을 발견하고, 앞으로의 발언에 더욱 주의해야 할 것이라고 논의했다.
이러한 태그가 코스프레 활동으로 인해 오해를 샀을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스태프짱은 자신이 계획적인 성향이며, 계획이 틀어질 때 유일하게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낸다고 밝혔다. 연홍차는 스태프짱이 준비물을 챙기지 못하는 등 작은 계획의 어긋남에도 예민하게 반응한다는 점을 설명했다. 스태프짱은 매사에 긍정적이지만, 지난 데이트에서 비가 오거나 식당이 닫는 등 계획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못했을 때 매우 화가 났던 경험을 공유했다.
연홍차는 긴팔 옷을 입었을 때 순간적으로 드러나는 손목 선과 손목 옆의 튀어나온 뼈에서 매력을 느낀다고 밝혔다. 허벅지에 대해서는 두꺼운 것이 정상이며 의자에 앉을 때 퍼지는 모양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평소 계속 안 보이던 손목이까지 보이면서 이 손목 선 그리고 이 손목 옆에 이 톡 튀어나온 뼈 있잖아요. 거기서도 이제 좋아요.
스태프짱은 연홍차와 자신이 모두 여성을 좋아하지만, 연홍차는 숲을 보는 사람이고 자신은 나무를 보는 사람이라며 관찰 방식의 차이를 설명했다. 연홍차는 이에 동의했다.
스태프짱은 상대가 자신에게 호감을 표시하면 자신도 좋아진다고 말했으나, 연홍차는 상대가 나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면 오히려 거리감이 느껴진다고 상반된 태도를 보였다.
스태프짱은 연홍차를 만나기 전 제대로 된 연애 경험이 없었다고 밝혔으며, 과거의 만남은 학창 시절 친구와 떡볶이를 먹거나 보드게임 카페에 가는 등 가벼운 수준이었다고 회상했다. 연홍차는 이에 대해 미대 입시생이었던 당시 연인과의 이별 사유를 언급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연락처를 알고 있다면 가짜 연애를 통해 복수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으나, 연홍차는 이를 단호하게 거절하였다.
연홍차는 대학교 입학 직후 과 대표 교수로부터 학과 사무실로 오라는 문자를 받았던 과거를 회상했다.
당시 어린 나이에 그 의도를 알 수 없어 무서웠고 결국 찾아가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화자는 교수님이 왜 불렀는지 모르겠다고 밝히며, 과제를 잘 제출하지 못한 것 때문인지 혹은 대학원 연구원으로 부른 것인지 등을 추측했다.
연홍차는 일본 사립대학의 학비가 비싸다고 언급하며, 약 150만 엔 정도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국립대는 한 학기에 약 250만 원, 1년에 약 500만 원 수준이라고 말했다.
개인은 제일교포 재단 장학금을 통해 1학년 때는 반액을 면제받았고, 2학년 때는 전액 면제받아 한국 돈으로 연간 약 120만 원 정도를 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는 일반적인 사립대 학비에 비해 매우 적은 금액이었다고 덧붙였다.
연홍차는 어린 시절 엄마나 할머니가 외부에서 한국인임을 드러내는 것을 싫어했다고 밝혔다.
조선학교에 다니는 것도 싫어했고, 한국인임을 티 내는 것을 꺼렸다고 언급했다.
초등학교 시절 엄마로부터 아빠가 한국인이라고 얘기하지 말라는 말을 들었던 기억이 있다고 전했다.
연홍차는 한국어를 말하는 것이 힘들다고 토로하며, 발음뿐만 아니라 발성부터 달라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국어에는 된소리가 많아 발성 시 목에 피로감을 느끼며 에너지 소모가 크다고 밝혔다.
일본어는 배 근육을 사용하는 반면 한국어는 목을 사용하게 된다고 언급했다.
정확한 발음을 또박또박 유지하기 위해 매 순간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연홍차는 과거 천 단위마다 애교를 하자는 요청을 받았으나, 천 단위마다 하면 끝도 없이 해야 된다는 이유로 안 하는 걸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유튜브 구독자 만 명 달성 시 애교를 하기로 했었는지에 대해서는 기억이 불분명하다고 언급했다.
5,000은 제가 안 하는 걸로 했었을 텐데 그때. 왜냐면 천 단위마다 애교를 하자고 한 거예요 그때는. 그때는 이렇게 빠르게 늘어날 줄 몰랐지.
연홍차는 시청자들이 자신을 '언니'라고 부르는 것 자체에서 호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단순히 귀여워서가 아니라, '언니'라는 호칭이 상대방이 여성이라는 사실을 나타내기 때문에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스태프짱은 이러한 연홍차의 가치관을 두고 '상상을 초월한다'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연홍차는 자신에게 관심 없는 사람에게는 절대 잔소리를 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잔소리는 애정 표현이라고 설명했다.
관심 없는 사람이라면 상대방이 어떤 잘못된 선택을 하든 아무 상관이 없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홍차는 현재 진행 중인 다크소울 3 DLC를 빠르게 마친 후 다음 게임으로 넘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DLC 종료 후 방송 후열 시간에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타르트 선물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당첨자는 타르트 추첨 시 반드시 방송에 접속해 있어야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저희의 닥솔 3 DLC 며칠 안에 끝날지 모르겠는데 금방 끝낼 생각이에요. 다 끝나고 후열 때 우리 미루들에게 제가 타르트를 선물해 드리겠습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연홍차 다시보기의 다음 글도 받아볼까요?
연홍차 다시보기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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