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빼앗긴 요리사의 복수극, 메트로배니아 '론 셰프'
이 게임은 '할로우 나이트'와 유사한 메트로배니아 장르로, 탐험과 액션 요소를 결합하여 진행된다.
'꿀로버'는 "유하 유하 오늘은 론셰프 가지고 왔습니다. 다들 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죠? 근데 그 식당을 날려버린 마왕이 나타났다고 하거든요."라며 게임의 핵심 줄거리를 소개했다.
음식으로 마왕에 맞서는 메트로배니아 장르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 '론 셰프' 데모가 공개됐다.
이 게임은 '할로우 나이트'와 유사한 메트로배니아 장르로, 탐험과 액션 요소를 결합하여 진행된다.
'꿀로버'는 "유하 유하 오늘은 론셰프 가지고 왔습니다. 다들 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죠? 근데 그 식당을 날려버린 마왕이 나타났다고 하거든요."라며 게임의 핵심 줄거리를 소개했다.
게임 '론 셰프'에서는 날씨를 변경하는 능력을 활용하여 퍼즐을 해결하고 새로운 통로를 확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비를 내리게 하면 연기가 생성되어 이를 이용해 평소에는 도달할 수 없는 높은 지형으로 이동하는 것이 가능하다.
'꿀로버'는 "날씨를 바꿀 수 있다는데. 뭐지? 아. 아, 비로 바꾸면 이렇게 연기가 생겨서 네. 그건 알겠는데 여기는 어떻게 올라가?"라며 날씨 조작 퍼즐의 초반 진행 과정을 보여줬다.
'론 셰프'에는 요리 시스템이 도입되어 플레이어가 수집한 재료와 레시피를 활용해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요리 과정에서는 주인공이 커다란 국자를 사용하는 독특한 모션을 선보인다.
'꿀로버'는 "요리하기. 저의 첫 번째 요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레시피가 있으니까 그걸 보고 만드면 되지 않을까요?"라며 요리 시스템의 간단한 시연을 진행했다.
게임의 시작 부분에서 마왕이 주인공의 식당을 박살 내고, 주인공은 황폐해진 식당 앞에서 절망한다. 마왕은 단순히 식당을 파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주인공에게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을 가져오면 식당 재건을 허락하겠다는 조건을 제시하며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꿀로버'는 "아, 이제 시작이구나. 식당 차는데 와서 박사를 내버렸어. 세상의 정상으로 음식을 가져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을. 그러면 식당치 또 허락해 줄게."라며 마왕의 등장과 불합리한 요구를 언급했다.
게임 '론 셰프'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는 주인공이 섭취하는 요리에 따라 공격 방식이 변화한다는 점이다. 특정 요리를 먹으면 주인공의 공격 패턴이 달라져 전투에 다양성을 더한다.
'꿀로버'는 "어 뭐야 좋다. 저 그 고대 그거 먹어서 그런가 봐요. 먹는 요리에 따라서 공격하는 것도 바꿔지나 봐."라며 불을 던지는 새로운 공격 패턴을 확인했다.
'꿀로버'는 "나는 아리아라는 인간이야. 나는 요리사야. 인간 맞아요? 인조 인간 아니야. 인조 인간."이라며 아리아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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