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넌과 테이어, 펜타곤 '네트워크 평가 그룹' 시절부터 이어진 인연
원본 영상 0:10스티브 배넌은 브래들리 테이어 박사와 펜타곤에서 함께 근무했던 과거 인연을 소개하며 대담을 시작했다. 배넌은 1981년 펜타곤에 '네트워크 평가 그룹'이라는 조직을 만들었으며, 이는 냉전에서 승리하기 위한 내부 싱크탱크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이 그룹은 인터넷과 같은 개념은 아니었지만, 냉전 전략을 고민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배넌은 테이어 박사가 현재 미국이 처한 상황, 특히 공산주의와의 싸움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배넌은 당시 냉전의 복잡성과 내부 논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재의 위기 또한 유사한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I had a group when I was in the Pentagon back in '81 called the Net Assessment Group. Now, it wasn't the internet, but it was kind of the internal think tank for how you win the Cold W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