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대회서 발생한 ‘방플’ 의혹과 주최 측의 미온적 대응
지 아시아 스타즈 2026 배틀그라운드 대회에서 베트남 프로 선수 히마스가 한국 대표 수피 선수의 위치를 숨겼음에도 정확히 타격하는 정황이 포착됐다.
이는 선수가 경기를 관전하는 스트리머의 개인 방송을 몰래 틀어 놓고 실시간으로 상대방의 위치를 파악하는 이른바 '방플'로 의심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주최 측인 크래프톤은 외부 화면을 보지 않았다는 식으로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피해 선수 보호 없이 가해자 측의 악성 댓글을 방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