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D V14 Lite, 제한 속도 미인식으로 운전자 개입 필요
원본 영상 2:36테슬라의 FSD V14 Lite가 주행 중 제한 속도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 운전자가 직접 개입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영상에서 운전자는 제한 속도 30km/h 구간에 진입했지만, 차량의 속도 설정이 자동으로 바뀌지 않는 문제를 겪었다. 이에 운전자는 즉시 차량의 제어권을 넘겨받아 수동으로 속도를 조절했다.
운전자는 “아, 지금 저 앞에 단속하고 있어서 지금 나뭇러 바꿨는데 어떻게 가나 한번 보겠습니다. 제한 속도가 30인데 지금 아직 그건 안 바뀌어요. 어쩔 수 없이 지금 개입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라고 말하며 FSD의 한계를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