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용기 교체, 이란 위협 때문…백악관 설명은 기만
원본 영상 1:50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에어포스원 교체에 대한 백악관의 설명이 실제와 달랐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당시 백악관과 비밀경호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영국에 있는 부대원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비행기를 바꿨다고 발표했으나, 실제로는 이란발 위협 때문에 스위칭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한 출연자는 "백악관과 비밀경호국이 꾸며낸 아주 정교한 속임수는 당시 대통령이 비행기를 바꾼 것에 대해 내놓았던 설명과는 일치하지 않습니다. 그는 영국에 있는 부대원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바꾼 것이라고 했지만, 이란발 위협 때문에 스위칭이 발생했음을 이제 알게 됐습니다"라고 말했다. 이 발언은 백악관의 공식 발표가 대중을 기만한 것이었다고 비판하는 내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