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울산시장, '이재명 정부 신뢰' 기반 펀드 투자로 30억대 수익 달성
김상욱 울산시장의 재산이 작년 말 19억여 원에서 올해 7월 1일 기준 50억여 원으로, 30억 원가량 크게 증가했다.
김 시장은 지난해 이재명 대통령의 권고에 따라 전 재산을 코스피 200 추종 펀드에 투입했다고 밝혔다.
교보악사파워인덱스펀드로 추정되는 이 상품은 코스피 200 지수가 7월 1일 고점 이후 18% 하락했음에도 김 시장의 결단력만큼은 대단한 수준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