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지역 분위기 호전과 당원 150명 참석
박진호 당협위원장은 최근 김포 지역 여론이 긍정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날 집회에는 당원 약 150명이 함께 참석했다.
박 위원장은 지지율 회복 조짐에 고무된 채 시민들의 응원이 당의 동력이 되고 있다고 평했다.
국민의힘은 서울 광화문에서 '국민행동대회'를 열고 현 정부의 민생, 경제, 안보, 치안 등 총체적 난국을 초래했다고 비판하며 정권 심판을 강조했다.
박진호 당협위원장은 최근 김포 지역 여론이 긍정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날 집회에는 당원 약 150명이 함께 참석했다.
박 위원장은 지지율 회복 조짐에 고무된 채 시민들의 응원이 당의 동력이 되고 있다고 평했다.
임정덕 의원은 무너진 안보 현실에 답답함을 느낀 애국 시민들이 현장으로 결집하는 중이라고 진단했다.
특히 북한의 지뢰 도발이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불의의 사고'라고 표현한 대통령의 태도를 비판하며, 정부의 미온적이고 굴종적인 대응에 대한 연사 참여를 예고했다.
오후 3시 행사를 앞두고 당원과 국민의 참여 열기가 고조되는 상황이다.
국민들이 현 정부의 실정에 대한 비판 의지를 강하게 드러내고 있다고 말했다.
부동산과 민생, 경제, 안보, 치안이 모두 지옥과 같다고 진단한 그는 시민들과 함께 투쟁해 대한민국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부동산과 경제 등 민생 전반이 한계에 다다랐기에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국민적 대응이 필수적이다.
이 정권이 무너질 때까지 시민들과 함께 투쟁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장동혁 대표는 북한의 지뢰 도발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 이를 북한 지뢰라고 명확히 말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국군 통수권자가 군의 피해를 '불의의 사고'라고 칭한 것은 안보를 포기한 행위라며 강하게 질타했다.
대통령 일인에 의해 대한민국 전체가 인질이 된 상황에서 현 정권의 안보관은 심각한 결함을 드러내고 있다.
민주당 내부에서도 SNS 활동 중단과 알고리즘 고립 현상에 대한 자정의 목소리가 나온다.
대통령이 적극 지지층만을 대상으로 갈라치기를 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대통령이 정신 차리기를 촉구했다.
시민들과 함께 이재명 정부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겠다고 다짐했다.
국민행동대회 2부 본 행사는 15시 25분부터 개회하여 국민의힘 영상 시청으로 시작했다.
연단에는 임종덕, 김민전 의원과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특별 연설자로 나설 예정이다.
정점식 원내대표와 장동혁 당 대표의 연설 후 성악 공연이 진행된다.
현장 참여를 독려하며 하나로 뭉친 국민의힘의 결속력을 다졌다. 당은 점잖으면서도 할 말은 하는 확실한 투쟁 노선을 고수하며 현장 중심의 싸움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번 대회는 경제 위기와 사법 파괴, 안보 파탄을 초래한 현 정권을 규탄하고 민생 회복과 안보 수호를 목표로 한다.
북한이 매설한 지뢰로 DMZ 수색대장이 부상을 입었음에도 대통령은 이를 우발적 사고로 치부했다. 안보 체계의 허점을 드러낸 현 정부의 역사 인식과 사법 정의 훼손에 대해 규탄 목소리가 높다.
검찰의 장례식을 치르며 대한민국의 사법 체계를 훼손하고 역사를 부정하며 영웅들의 죽음을 조롱하는 현 정권을 용납할 수 없다는 비판이 나왔다.
김민수 최고위원은 대한민국이 '산산조각' 나고 있으며, 현재 법치가 무너지고 경제가 무너지고 있고 북한이 휴전선을 넘어와도 한마디 못 하는 나라가 되었다고 진단했다.
김민수 최고위원은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 등으로 작은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말하며, 이 작은 불씨를 활활 타오르는 불로 만들어 청와대에 있는 이재명을 반드시 끌어내리겠다고 다짐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2022년 검수완박에 반대하다 집단 인치를 당했던 과거를 들어 현 정부의 사법 정책을 비판했다.
일각에서는 검찰 및 원전 해체를 주장하고 공소 취소와 개헌까지 추진하는 행태가 대한민국을 붕괴시킨다고 경고했다.
우제준 청년 최고위원은 지난 1년 반 동안 이재명, 조국, 송영길, 김승원, 전재수 등 범죄자들이 검찰 개혁을 이야기하며 사법 체계를 흔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사법 질서를 수호하기 위해 2028년 총선에서 승리하여 국가 붕괴를 막아야 한다는 호소가 이어졌다.
임이자 정책위 의장은 여성과 아이들의 치안 불안과 자영업자의 고충, 청년 실업 및 국군 장병의 희생을 거론하며 대한민국이 위기에 처했다고 진단했다.
그는 정점식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이번 국정 감사에서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을 박살 내겠다고 선언했다. 장동혁 당대표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 민생을 지켜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여성과 아이들은 치안에 떨고 있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은 장사 안 돼서 떨고 있고 청년들은 일자리 없어서 떨고 있고 우리 국군 장병들은 나라 지키러 가서 피를 흘리고 있는 이게 나라입니까?
임종득 의원은 지난 70년간 지탱해온 안보의 뚝이 무너지고 있다며 현 정부의 대북 안보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북한의 6시 30분 탄도 미사일 발사와 9월 21일 25사단 MDL 지뢰 매설에 대해 정부는 사과와 재발 방지를 요구해야 한다.
임 의원은 국군의 날 축사에서 북한 도발을 외면하고 대북 결의안에 사과 요구를 제외한 대통령의 군사적 태도를 비판했다.
임종득 의원은 현 정부가 추진 중인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폐합이 물리적 통합 측면에서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보았다.
그는 우수 인재 유치나 합동성 강화라는 명분은 설득력이 없으며, 원격 교육 등 다른 방식으로도 통합 교육이 가능하다고 반박했다.
그들의 본심은 다른데 있었습니다. 그 본심이 대통령이 주관하는 국방부 업무보고에서 드러났습니다.
정권 차원의 안보 농단으로 인해 정보 수집과 연동성이 크게 저하됐다. 국정원 대공수사권 폐지에 이어 방첩 부대를 분산 해체한 것은 김정은을 이롭게 하는 조치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그는 방첩 본부, 국방부 수사본부의 수사 지원단, 보안 지원단으로 기능이 세 조각으로 나뉘면서 긴밀하게 연동되어야 할 정보 기능이 파편화되어 정보 연동성이 저하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김민전 의원은 민주화 운동을 오로지 자신들의 성과로 착각하는 좌파들이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인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을 비하하는 행위는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다.
민주화 운동권의 반미 시각은 전시작전권 회수에만 몰두하는 대통령의 안보관과 맞물려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
대회 연사는 이재명 대통령이 자진 사퇴할 인물이 아니므로 강제로 끌어내려 재판받게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대한민국 헌법 정신에 따라 만인은 법 앞에 평등해야 하며, 대통령 본인도 과거에 대통령도 수사를 받을 수 있다고 말한 점을 상기시켰다.
투표의 공정성마저 보장되지 않는 국민 무시 행태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용납하기 어려운 일이다.
이재명이 내려와 이재명 하면 내려올 사람으로 보이십니까? 죽었다 깨어나도 이재명은 내려오지 않습니다. 강제로 끌어내려야 합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대한민국의 주적이 북한임을 명확히 하지 못하는 대통령에게 안보를 맡길 수 없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대통령은 7월 해군 최창진 상병 실종과 9월 북한 지뢰 도발에는 침묵하면서 다른 나라에는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 폭등과 농지 조사 미흡은 민생을 파탄 냈으며 검찰 수사 인력 부족으로 사법 체계마저 흔들리는 실정이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대통령이 정치를 하는 유일한 목적이 본인의 재판을 없애기 위함이라고 평했다.
민주당의 40제와 법제, 대법관, 정언법 날치기 통과에 이어 대통령이 재판관 임명권을 독점하려 한다고 그는 지적했다.
대통령이 입법·사법·행정권을 독식하며 헌법을 파괴하는 상황에서 재판을 즉시 재개해야 나라가 정상화된다는 게 정 원내대표의 설명이다.
장동혁 대표는 현 정권 초기부터 지난 1년 반 동안 국민들이 참다못해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거리로 나오게 됐다고 발언했다.
국민과 국방을 포기한 대통령은 자격이 없으며, 현재 대한민국은 모든 분야에서 지옥과 다름없다고 그는 주장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교도소행을 피하고자 공소 취소에 사활을 걸고 있다는 것이 장 대표의 분석이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시도와 법원 예산 삭감 협박을 통해 사법부를 압박하고 있으며, 자기 입맛에 맞는 대법관을 임명하려 한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사법부가 대통령의 방탄 도구로 전락했는지 되물은 장 대표는 당장 재판을 재개해 법의 심판을 받으라고 촉구했다.
장동혁 대표는 현 정권이 부동산 86주 연속 폭등이라는 신기록을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이를 '가격 평탄화'라고 말한 것을 비판했다.
그는 농지 전수조사로 인해 농지 가격이 폭락하고 거래가 끊겼으며, ETF 도입 과정에서 국민 돈 54조 원이 손실을 입은 것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동혁 대표는 대통령이 본인 칭찬하는 좌파들의 글을 걸러내고 갈라치기를 하며, 극렬 좌파들이 사용하는 '좌개'와 같은 말을 SNS에 올린 행태를 비판했다.
그는 김호준이 나서서 대통령이 '알고리즘 지옥에 갇혔다'고 비판할 정도라며, 국정 운영이 치우쳐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대통령이 SNS가 아니라 국민의 삶을 챙기고, 내 편 말고 국민 모두를 챙기며, 죄를 지었으면 당당하게 재판받는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국정 운영의 즉각적인 대전환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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