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후보 선거 지원하는 이낙연 측근 최병희
원본 영상 0:15최병희 씨는 2021년 이재명 당시 대통령 후보가 이낙연 씨와 당내 경선을 할 때 목포에서 피켓을 들었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당시 이재명 후보에게 "들어오지 말아라"며 반바지 차림으로 열렬히 피켓 시위를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이낙연 전남도지사 선거를 돕고 전남도 체육회 계약직으로 일했으며, 마지막에는 전남도당의 조직국장을 역임했다.
이번에 정청래 후보의 순천 모임이 있었을 때, 최병희 씨가 정청래 의원을 수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