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로 인한 공개방송 결방, 이번 주 금요일은 진행
오는 목요일과 금요일은 추석 연휴로 인해 공개방송이 결방된다. 이에 따라 다음 주 공개방송은 진행되지 않는다.
하지만 이번 주 금요일 공개방송은 예정대로 진행되며, 오늘 신청하면 참석할 수 있다.
용혜인 후보자 사퇴, 대법관 후보자 검증 등 여러 정치적 쟁점 속 여야 갈등 심화가 우려된다.
오는 목요일과 금요일은 추석 연휴로 인해 공개방송이 결방된다. 이에 따라 다음 주 공개방송은 진행되지 않는다.
하지만 이번 주 금요일 공개방송은 예정대로 진행되며, 오늘 신청하면 참석할 수 있다.
기본소득당 용혜인 후보자가 오늘 사퇴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대한 여러 발언과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용혜인 후보자 사퇴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에 연합 정치에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줄 것을 촉구했다.
또한, 용 의원은 국회의원과 국무위원의 겸직 문제를 제도적으로 해결할 것을 요구했다. 동시에 비례대표 사퇴 요구에 대해서는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용혜인 의원은 “용혜인 의원과 기본소득당은 장관 한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민주 진보 진영의 신뢰와 연합 정치의 조건을 지키기로 했습니다. 이제 더불어민주당의 연합 정치의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 주십시오. 국회의원과 국무위원의 겸직 문제를 이제 제도로 해결합시다”라고 말했다.
용혜인 후보자 사퇴로 인해 내년 총선에서 위성정당 재연 가능성이 다시 불거졌다. 국민의힘은 병립형 비례대표제로의 회귀를 주장하고 있으며, 민주당은 준연동형 비례제를 유지할지 딜레마에 빠진 상황이다.
국민의힘은 현 선거법에 애초에 동의한 바가 없기 때문에 내년에도 위성정당을 만들 것이라고 예측된다. 반면, 민주당은 용혜인 사태 이후 위성정당 창당 명분이 약화될 수 있다.
이러한 위성정당 논란은 용혜인 사퇴 건과 무관하게 내년 총선에서 재발할 핵심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는 민주당 최현일 의원의 질의에 대해 전원합의체가 9일 만에 결정을 내린 절차적인 진행이 다소 이례적이었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구체적인 사건에 대한 평가는 유보했다.
김성수 후보자는 “절차적인 진행이 다소 이례적이었다고 충분히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만 구체적인 사건에 대해서는 재판부에서 여러 가지 모든 상황을 고려해서 검토하고 절차도 진행도 결정하는 것이어서 저 입장에서 그것이 적절했는지를 말씀드리기 어렵고”라고 밝혔다.
후보자는 재판부의 고유 권한임을 강조하며, 자신 입장에서 적절성 여부를 말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이는 실질적인 증여에 해당하며 증여세 탈루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이다.
곽수산 기자는 “15억짜리 강남 전세인데 김무보자는 3억 5천만 원만 내고 살고 있었던 것이죠”라고 설명했다.
논란이 불거지자 김무보자 측은 뒤늦게 보증금을 일괄 지급했다고 해명했지만, 이에 대한 증빙 자료 제시가 필요하다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리얼미터가 발표한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36.1%를 기록하며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반면 국민의힘은 42.1%를 기록하며 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곽수산 기자는 “민주당의 36.1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가장 낮은 지금 조사 결과로 보입니다”라고 분석했다.
이는 정당 지지율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에 우위를 점한 것으로, 향후 정치권에 큰 파장을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다.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파병 반대가 60.6%로 압도적인 비율을 보였다. 반면 파병 찬성 의견은 32.2%로 나타났으며, 잘 모름은 7.2%였다.
곽수산 기자는 “파병해야 된다가 32.2, 하지 말아야 한다가 60.6, 잘 모르이 7.2입니다”라고 밝혔다.
흥미로운 점은 전화 면접 조사임에도 파병 찬성 여론이 예상보다 높은 30%대를 기록했다는 것이다. 특히 20~30대 남성층에서 파병 찬성 비율이 높게 집계됐다.
이는 파병 결정을 서두르지 않고 신중하게 접근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장슬기 기자는 “지금 뭐 파병을 하는 걸로 이렇게 정해 놓고 가는 그런 건 아닌 거 같고 실제로도 좀 다각도로 지금 보고 있는게 아닌가?”라고 말했다.
미국 중간선거와 맞물려 시간 지연 전략을 활용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으며, 정부는 절차적 검토를 이유로 시간을 끌면서 여론의 향방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정부의 파병 결정에 상당한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곽수산 기자는 “지난 주말에도 한 540여기 시민 단체가 또 전국적으로 행진 집회도 열시고 하셨기 때문에”라고 전했다.
시민단체들의 집회가 전국적으로 확대되면서, 파병 결정에 있어 여론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이러한 여론의 흐름을 예의주시하며 신중한 접근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KBS는 9월 17일부터 28일까지 사장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하지만 현재 이사 정원 미달 상태에서 여덟 명의 이사만으로 선임 절차를 강행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곽수산 기자는 “9월 17일부터 28일까지 사장 공모를 받아요. 이게 어떤 상황이냐면 박장범 사장은 이걸 가처분을 걸었어요. 이사회 결의를 중지시켜 달라. 결과 아직 안 나왔죠?”라고 설명했다.
현 박장범 사장이 이사회 결의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상태여서, 그 결과에 따라 사장 선임 절차가 불확실성에 직면했다. 가처분 결과에 따라 공모 자체가 중단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TBS 노조는 즉각적인 정상화를 요구하며 서울시를 압박하고 있다. 그러나 서울시는 신임 대표 선출 이후에 정상화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으로 노조와 갈등을 빚고 있다.
장슬기 기자는 “근데 노조는 이거를 빨리 해라 지금 당장 해라 이런 입장이고 서울시는 대표 선출되면 하자. 아니 대표가 A가 되든 B가 되든 정상화를 빨리 해야지. 그게 뭔 상관이에요?”라고 비판했다.
노조는 대표 선출 여부와 무관하게 정상화를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하며, 서울시의 지연 행태에 대해 강한 비판을 제기하고 있다.
노조는 단체협약에 명시된 사장추천위원회(사추위) 구성 방식대로 진행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YTN 경영진 측에서는 현재의 사추위를 다시 꾸리자고 주장하며 노조의 요구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이러한 갈등은 YTN 사장 선임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둘러싼 문제로, 향후 경영진과 노조 간의 협상에 상당한 난항이 예상된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대통령실의 추가 검증이 착수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는 김 후보자에 대한 비판 여론을 의식한 조치로 풀이된다.
당초 오늘쯤으로 예상됐던 김지용 후보자의 인사청문 요청안 국회 제출도 추가 검증으로 인해 지연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는 김 후보자의 자격과 관련한 여러 의혹들을 면밀히 재검토할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인사청문회 일정에도 변동이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아시안 게임에 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금메달 40개에서 45개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종합 3위 자리를 수성하겠다는 전략이다.
곽수산 기자는 “이번 대회에 임하는 우리 국가대표팀 목표가 금메달 40개에서 한 45개 종합 3위를 수성하는 게 이제 목표고, 지난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서는 금메달 42개로 종합 3위를 차지했는데 이번에는 3위를 지키면서도 일본과의 메달 격차도 줄여내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 42개로 종합 3위를 차지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3위를 지키면서도 일본과의 메달 격차를 줄이는 데 도전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북한 선수단이 아시안 게임 사상 처음으로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아시안 게임에서 일본은 비용 절감과 친환경을 이유로 선수촌을 별도로 건설하지 않고 호텔, 크루즈선, 컨테이너 숙소 등에 선수들을 분산 수용했다. 이로 인해 여러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곽수산 기자는 “일본이 이제 비용 절감 좀 친환경을 이유로 들면서 선수촌을 안 만들고 호텔이나 크루즈선 또 컨테이너 숙소에다가 선수들을 분산 수용을 했는데, 이 컨테이너 숙소에 침실이 부족해서 뒤늦게 호텔을 추가로 구하고 있기도 하고... 우리 남자 농구 대표팀 변준형 선수는 개인 계정을 통해 화장실 배관이 터진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라고 비판했다.
컨테이너 숙소의 침실 부족으로 뒤늦게 호텔을 추가로 확보하는 상황이 발생했으며,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 변준형 선수가 개인 계정을 통해 화장실 배관이 터진 사진을 공유하는 등 시설 미흡 문제가 드러났다. 심지어 폭우로 인해 선수단이 긴급 대피하는 상황까지 발생하여 선수들의 불편과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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