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현 전도사, 이스라엘 선교 보고
필리핀·일본·한국 등 10여 개국 연합은 10일간 이스라엘 예루살렘을 방문해 감람산과 헐몬산에서 예배를 드렸다.
이스라엘 여정 전반에 걸쳐 주님의 깊은 임재를 경험하며 하늘의 예배를 드렸다.
세계가 3차 대전을 향해 가고 있으며, 한국 역시 그 흐름 속에서 성경적 예언과 실제적 위협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일본·한국 등 10여 개국 연합은 10일간 이스라엘 예루살렘을 방문해 감람산과 헐몬산에서 예배를 드렸다.
이스라엘 여정 전반에 걸쳐 주님의 깊은 임재를 경험하며 하늘의 예배를 드렸다.
사아고치 목사는 아가서 4장 8~9절을 근거로 다윗의 장막 회복과 주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신부의 영성을 거론했다. 주님이 찾는 신부는 그 눈빛만으로도 주님의 마음을 온전히 사로잡을 만큼 아름다운 존재라는 사실이다.
이어 주님 마음에 합했던 다윗처럼 주님만을 구하며 그 임재를 갈망하는 신부가 되길 바라는 기도와 권면이 이어졌다.
이스라엘 선교 중 에스겔 37장, 38장, 39장에 기반한 예언이 논의되었으며, 이스라엘이 마지막 때 전쟁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놓일 것이라고 전했다.
러시아와 이란의 이스라엘 공격 가세와 더불어 스가랴 14장의 '가나안 족속'을 중국으로 보는 관점이 제기됐다.
시편 83편에 명시된 내용 가운데 전쟁이 극대화되면서 에스겔 38장에 나오는 이란, 러시아, 중국의 연합 공격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해석을 공유했다.
성경적 예언이 실제 전쟁으로 이어지는 상황에서 7대 절기인 장막절을 통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시각이 나온다.
유럽은 동시다발적으로 전쟁을 준비 중이며 폴란드와 리투아니아는 민간인 대피를, 영국은 비상 식량 비축을 서두르고 있다.
이는 마태복음 24장에서 언급된 '전쟁의 소문'이 현실화되는 현상이며, 단순히 나라 간의 전쟁이 아닌 3차 세계대전급으로 번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블랙록이 금융계를 통해 유럽 등 세계 주요국의 정책 방향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분석을 제기했다.
2025년부터 적용될 전시 대응 지침은 러시아와의 전쟁 시 하루 1천 명 이상의 부상병 발생 가능성을 상정해 마련됐다. 최근 프랑스 등 유럽 국가들은 이러한 상황에 대비해 병원 대응 태세를 서둘러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준비는 2025년부터 시작되었으나 최근 일주일 사이 급작스럽게 가속화되고 있으며, 화자는 이를 두고 3차 세계대전급 전쟁에 대비하는 상황이라고 해석했다.
마크롱 대통령과 세계 경제 포럼의 블랙록 세력이 대한민국의 국가 아젠다와 연결되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일루미나티의 상징인 미완성 피라미드와 마크롱 여사의 자선사업은 사탄에게 바치는 퍼포먼스로 규정됐다.
한국 연예인의 프랑스 행보까지 이와 연관 짓는 시각이 나오며 대한민국이 영적으로 깨어나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마크롱을 만나 가지고 바리에당하면서 우리 군대 이제 누구와 함께 한대요? 예. 호르무즈의 비밀 공조를 누구와 함께 한대요? 마크롱 프랑스와 함께 할 거야.
북한 전투기 위협과 DMZ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지연되고 천안함 사건마저 다시 거론되면서 정부의 안보 의지에 의구심이 쏟아지고 있다. 전쟁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는 주변국과 달리 우리나라는 나라를 팔아 넘기려는 태도를 보인다는 비판까지 나왔다. 지뢰 사건 조사 지연과 과거 천안함 사태를 보면 국가 방위보다 정치적 대응에 급급하다는 비판이 뒤따른다.
2015년 지뢰 사건과 달리 최근 폭발 사고 조사를 추석 이후로 미루려는 움직임은 증거 인멸의 우려를 낳는다.
천안함 사건을 예로 들어 북한의 소행에 침묵하는 정부의 태도는 사실상 나라를 팔아 넘기려는 행위라는 비판이 거세다.
북한 포로 이송 건 은폐 의혹과 함께 이재명 대표가 북한의 지시를 따르고 있다는 주장이 이어졌다.
이스라엘 방문은 나팔절과 대속죄일을 지나 전쟁 속 승리의 열쇠인 장막절 시즌에 맞춰 이루어졌다.
이스라엘 절기를 보내며 마지막 때의 분별과 기도의 방향을 정립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사도행전 2장의 오순절 성령 강림은 초림 때의 사건으로 알려져 있지만, 김영현 전도사는 이를 재림 때에 대한 예표로 해석했다.
요엘서의 이른 비는 은혜의 해를, 늦은 비는 마지막 때의 신원을 뜻한다.
오순절은 49일 또는 50일의 의미를 넘어 희년과 재림을 상징하며, 49는 희년의 숫자이자 재림의 숫자로서 예수 재림 직전에 성령의 비를 통해 하나님의 일들이 일어날 것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마지막 나팔은 나팔절이 아닌 대속죄일에 울린다는 해석이 이스라엘 방문을 통해 정립됐다.
나팔절은 신부 소집 과정이며 대속죄일은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심판의 날이다.
성경 속 제사장들이 승리를 위해 매일 나팔을 불며 행진했듯 나팔은 마지막 한 번이 아닌 지속적인 울림을 의미한다.
이는 나팔절의 나팔 소리가 신부들을 소집하고 정렬시키는 역할을 하며, 주님의 음성을 듣고 따라가는 여호수아 군대처럼 하나님께 정렬되는 교회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메뚜기와 황충의 기근을 자연재해가 아닌 군대의 침략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시각이 제기됐다. 요엘서 2장 15절은 성도들을 향해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 거룩한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소집하라고 촉구하며, 주님이 7년 환난을 허락한 이유를 구원을 위한 회개와 각성으로 강조했다.
7년 환난은 사람들의 회개와 구원을 위한 조치이며, 기근과 황충은 군대의 침략으로 보아야 한다.
나팔 소리는 오순절 성령의 은혜를 받은 다윗 장막의 사람들만이 들을 수 있다.
김영현 전도사는 레위기 23장 29절을 인용하며 대속죄일에 스스로를 괴롭게 하지 않는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질 것이라 경고했다.
단순히 '크리스천'이라고 고백하는 것으로 구원이 보장되는 것이 아니며, 마태복음 7장의 말씀을 인용하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라고 경고했다.
진정한 구원은 십자가 은혜 경험과 죄와의 투쟁에 달려 있으며 이를 외면한 자는 불에 던져질 쭉정이와 같다.
김영현 전도사는 나팔절에 준비된 열매가 대속죄일에 심판받고 진짜들만 장막절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개인의 구원을 넘어 유대인과 이방인이 하나 된 '한 새 사람'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이 의도하신 열매다.
죄를 짓지 않는 외적 행위보다 하나님의 비전에 동참하는 중심이 중요하다. 이는 장막절 신부가 되기 위한 필수적인 준비 과정이다.
김영현 전도사는 개인의 성공만을 목적으로 죄와 싸우는 신앙 태도는 여전히 자기 중심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태라고 보았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자신의 비전을 내려놓고 하나님 나라의 뜻을 위해 살아가는 삶을 뜻한다.
자기 힘으로 구원을 이루려는 노력은 가장 교만한 행위이며, 외적 행위보다 마음 중심에 하나님 나라가 임했는지가 중요하다.
우리가 여태까지 개인의 구원만 바라보고 있으니까 잘못된 열매들만 바라보는 거. 근데 개인의 열매가 진짜 맺혀지는지 안 맺혀지는지는 내가 음란나를 짓느냐 안 지느냐 요거가 중요한게 아니에요.
성령은 선택받은 자가 아니라 자신의 전부를 깨뜨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회개하는 이에게 임한다. 이는 인간의 행위로 얻는 결과물이 아니라 주님을 향한 사랑으로 자발적으로 나타나는 성령의 역사다.
신명기 11장 14절은 하나님께서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적기에 내리신다고 기록한다. 밀과 보리 등 일곱 가지 열매는 이러한 성령의 비를 통해서만 맺힌다.
성령의 은혜는 예정된 소수에게만 한정되지 않는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마음을 다해 회개하는 모든 이에게 임하는 선물이다.
자신의 전부를 깨뜨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돌이킬 때 하나님께서 그 중심을 보시고 성령님을 부어주신다고 말했다.
주님만을 위해 살아가며 그 나라를 위해 전진하는 자들이 진정한 다윗의 장막을 구성한다.
계시록 7장에 따르면 보좌에 앉으신 이가 주님과 마음이 합한 자들에게 장막을 쳐 구원의 옷을 입힌다.
김영현 전도사는 스가랴 14장 16절을 들어 천년 왕국 시대에는 초막절이 지켜진다는 점을 들었다.
이는 천년 왕국이 장막절 기간이기 때문이며, 나팔절에 장막을 준비한 이들만 장막절에 들어갈 수 있다.
예수님이 요한복음 7장에서 장막절 끝날에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고 외친 것은, 생수의 강이 터져 나오는 성령님에 대한 예언이라고 해석했다.
김영현 전도사는 이사야 22장 15절과 16절을 인용하며 '샘'이라는 인물을 비판했다. 샘은 하나님이 주신 다윗의 열쇠, 곧 권위를 자신의 이름을 높이고 자신을 위한 묘실을 만드는 데 사용했다.
이는 하나님의 권위를 사적으로 이용하는 행위로, 김 전도사는 이러한 마음을 '샘의 영'으로 정의했다.
하나님은 이러한 샘의 영을 책망하며 그의 관직에서 쫓아낼 것이라고 경고했다.
지난주 태슈마 개인 기도회가 마무리되면서 이번 주부터는 수요일과 금요일, 주일 정기 예배 체제로 돌아간다.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개인 기도를 위해 성전이 개방되며, 이스라엘 선교팀의 복귀 일정도 조율 중이다.
이와 함께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개인 기도 시간으로 성전을 개방하여 성도들이 자유롭게 기도할 수 있도록 했다.
이스라엘 선교팀 후발대 20명은 이번 주 복귀할 예정이니 이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해야 한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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