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굿즈 제작 사이트 신규 입고 일시 중단
재개 시점이 명확하지 않아 다른 제작 업체를 찾아야 하는 상황임을 언급하며, 관련 업계에 제안서 등을 비즈니스 메일로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유튜버 연홍차가 팬들과 솔직한 소통을 통해 자신의 연애, 일상, 가치관, 그리고 방송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진솔한 매력을 뽐낸다.
재개 시점이 명확하지 않아 다른 제작 업체를 찾아야 하는 상황임을 언급하며, 관련 업계에 제안서 등을 비즈니스 메일로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연홍차는 방송에서 피로감을 호소하며 월요일부터 3일간 방송을 쉬겠다고 말했다.
과거 방송 중 몸 상태가 좋지 않았던 적을 언급하며 최근 들어 금방 피로해진다는 느낌을 토로했다.
나 월요일에 쉴 거야. 무조건 방송 쉴 거야. 나 월요일에 방송 쉴 거야. 아니, 이틀 쉴 거야. 이틀? 아니, 3일 쉴 거야.
연홍차는 홍대에서 만화책을 보던 중 스태프가 큰 소리로 대화하자 이를 제지했다고 전했다.
주변에 같은 장르를 즐기는 여성들이 있어 오해를 방지하고자 조용히 하라고 했다는 일화를 밝혔다.
연홍차는 앞으로 한국어로 된 책을 공부하듯 읽어보겠다고 밝혔다.
한국어판 서적이 일본어 원서보다 가격이 싸다는 메리트가 있어 이를 활용해 보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방문한 식당의 해물 칼국수 가격은 1인분에 17,000원이었으며, 조개가 많이 들어있어 배부르게 식사했다고 평가했다.
오이도에 갔다 왔답니다. 거기는요. 차를 끌고 들어가서 그러면 창문을 내린단 말이야. 호객행이 하시는 분들이 이제 가게 쳤는지 다 알아. 야, 거기서 계속 일로 와. 일로 와. 여기에 차돼. 막 그 난리가 난답니다.
연홍차는 오이도에 걸어서 가거나 버스를 이용하기에는 거리가 멀고 힘들다며, 차가 있으면 방문하기 좋다고 언급했다.
식당 방문 시 주차 문제를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경험담을 덧붙였다.
연홍차는 오이도의 빨간 등대 근처 빵집에서 '오이도 등대빵'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해당 빵은 카스타드, 팥, 딸기, 초코 등 5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먹고 있다고 설명했다.
저거 약간 그 흔한 관광지마다 하나씩 있는 빵집에서 약간 관심이 생겨서 가서 샀어요. 해서 다섯 개가 들어 있는데음 뭔가 카스타드 크림만 있고 판맛 있고 딸기만 있고 초코만 있고 이런 느낌으로 다섯 개가 다섯 가지만 있는 약간 만주 같은 느낌이었다.
연홍차는 방문한 식당에서 카라게를 정말 맛있게 먹었다고 평가했다.
언니의 권유로 치킨반 정식을 시켰으나 기대보다 아쉬웠다며, 다음에는 카라게 위주로 즐기고 싶다는 생각을 밝혔다.
연홍차는 휴대폰으로 책을 읽는 이북(E-book) 방식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연홍차는 이북이 가끔 세일이나 묶음 구매로 할인을 해주긴 하지만 결국 전가는 동일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일본판 만화책 1권이 없어 애니메이트에서 한글판 만화책 세트를 구매했다고 덧붙였다.
연홍차는 친구들과 밥을 먹을 때는 다 먹으면 바로 일어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상대방은 데이트에서는 식사 후의 여유를 원했으나, 연홍차의 습관 때문에 친구와 온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고 토로했다.
먹자마자 일어나는 게 말이 안 되는 거야. 아니, 우리 데이트 나온 건데 먹자마자 일어나냐고. 그 안전히 빛의 속도로 먹고 일어나니까 난 오늘 친구랑 온 건가? 여자 친구랑 온 건가? 막 생각이 드는 거 있지.
바에서 나온 직후 언니에게 극심한 복통이 시작되어 귀가길이 급박한 상황으로 변했다.
연홍차는 한적한 고속도로에서 100km, 120km를 넘어 최고 140km까지 속도를 내며 운전했다.
톨게이트까지 12km 정도 남겨두고 졸음쉼터에 들러 화장실을 이용하며 위기를 넘겼다.
연홍차는 언니가 자신을 두고 도망간 것은 아닌지 염려했다고 밝혔다.
연홍차는 언니가 덥다고 에어컨을 켜자면서도 창문 밖 공기가 시원하다고 언급해 난감함을 표했으며, 결국 에어컨 가동을 위해 창문을 닫기로 했다.
연홍차는 최근 상대방의 키스 방식이 대충 하는 것 같다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상대방은 많이 해서 그렇다는 답변을 내놓았고, 연홍차는 건성으로 하지 말고 정성을 담아달라고 요구했다.
연홍차는 스태프가 화장하면 오히려 얼굴을 죽인다고 주장했다.
스태프의 얼굴은 너무 완벽해서 화장이 오히려 미모를 가리므로, 선크림만 바르는 것이 낫다고 평가했다.
스태프는 본인도 화장하면 어색함을 느낀다고 인정했다.
연홍차는 MBTI에 놀라울 정도로 관심이 없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MBTI가 한때의 유행으로 끝날 줄 알았으나, 이제는 사회 표준이 되어 프로필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가 된 것에 대해 언급했다.
혈액형 성격설보다는 낫지만, 재미로만 봐야 한다며 맹신을 경계했다.
MBTI 문항 중 '사람에게 가장 부족하면 안 되는 것'에 대해 스태프는 '객관적 판단력'을 꼽았다.
그러나 연홍차는 스태프가 본인을 이성적이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MBTI 성향의 일종이라고 비판했다.
자신이 좋지 않은 행동을 했을 때, 팬들이 그 행동의 옳고 그름을 모른 채 그대로 따라 할까 봐 염려하며 행동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
그는 요즘 혼자서 놀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방송을 보고 있지만, 본래는 혼자 노는 것보다 함께하는 활동을 선호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디스코드를 통해 지인들과 소통하는 것을 중요한 교류 수단으로 꼽았다.
연홍차는 편집자가 옆에서 압박을 가하면 할 수밖에 없게 된다며, 외부의 요구가 있을 때 작업 동기가 생긴다는 취지로 말했다.
두 사람은 효율적인 업무 방식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연홍차는 친구에게 영화 줄거리를 이야기할 때 시작부터 끝까지 전반적으로 설명을 해주고 싶어 하는 편이다.
반면 스태프장은 줄거리만 말하는 설명 방식에 대해 언급했고, 연홍차는 자신의 설명 방식이 미르쿠들을 웃겨주고 싶어 하는 의도라고 밝혔다.
연홍차는 다른 사람의 행동을 보면 그 의도를 대체로 짐작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스태프장은 연홍차의 행동 의도를 예측하는 테스트를 진행하며, 에어컨 작동이나 몬스터볼 투척 등의 상황을 예시로 들었다.
연홍차는 태풍이 와도 가고 싶은 여행지는 가야 하는 'A' 유형과 대비되는, 리스크를 피하고 손익을 따지는 'B' 유형이라고 스스로를 평가했다.
스태프장은 과거 연홍차의 청약 해지 사건을 언급하며, 연홍차가 당시의 결정을 내린 경위를 지적했다.
태풍이 오니까 여긴 가면 안 된다. 가지 말자. 근데 A 같은 경우에는 얘가 거기로 너무 가고 싶은 거야.
연홍차는 밖에 나갔다 돌아오면 묻지 않는 이상 먼저 이야기를 하지 않는 'B' 타입이라고 밝혔다.
스태프장은 연홍차가 친구를 만나고 왔을 때 물어보기 전까지는 누구를 만났는지, 무엇을 했는지 절대 말하지 않아 꼬치꼬치 물어봐야 한다고 불평했다.
연홍차는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 자신을 자랑하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지 않아 말을 아낀다고 설명했다.
연홍차는 '망설이면 지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방송 데뷔 당시 모델 비용조차 생각하지 않고 즉흥적으로 시작했던 경험을 예로 들며 자신의 실행력을 강조했다.
두 사람은 행동력이 좋은 사람과 계획력이 좋은 사람이 협력할 때 좋은 시너지가 난다고 평가하며, 계획을 짜면 바로 행동에 옮기는 식으로 협력한다고 설명했다.
스태프장은 자신이 운전 중 사고가 나는 상황 등을 상상하는 편이라며 계획적인 성향을 보였고, 연홍차는 머릿속으로 이야기를 쓰고 디자인을 구상하는 등 상상력이 풍부한 모습을 보였다.
서로의 행동 방식 차이가 오히려 궁합이 좋다고 언급하며, 연홍차는 무조건 움직이고 생각하는 스타일이라고 덧붙였다.
연홍차는 월급을 받으면 집세, 미래적금, 보험, 통신비, 청약, 구독료 등 항목별로 예산을 세워 관리한다고 밝혔다.
카드값까지 계산한 후 남은 잔액만을 용돈으로 사용하며, 이자 혜택을 위해 여러 계좌에 나눠 저축하는 등 체계적인 금융 관리를 하고 있다.
반면 스태프장은 예산 계획 없이 은행 어플의 잔액을 확인하고 소비하는 직관적인 방식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연홍차는 주변 사람들이 자신의 취향을 잘 알고 맞춰주는 편이며, 친구들 사이에서 자신을 아기처럼 오냐오냐 해준다고 언급했다.
스태프장은 연홍차와 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그의 취향을 알게 되었다고 답했다.
연홍차는 자신을 겉은 차분하지만 속은 열정적인 사람으로 묘사했으며, 이는 친구들의 평가와도 일치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각자의 포지션과 역할을 인지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스태프장은 자신이 상대방에게 양보만 반복하는 경향이 있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이에 연홍차는 자신이 양보하려고 해도 스태프장이 다시 자신을 배려하여 상황이 바뀐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의 대화는 일방적인 희생보다는 서로에 대한 배려가 오가는 건강한 관계임을 확인시켜주었다.
연홍차는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지만, 결국 이해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되면 더 이상 노력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스태프장은 상황에 따라 타인을 이해하는 방식이 다르다고 응답했다.
연홍차는 버튜버 팬으로서 특정 댓글에 공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연홍차는 스태프장을 진정으로 깊고 오래 만난 사람으로 평가하며, 과거의 짧은 만남들과는 차원이 다른 관계임을 강조했다.
이 관계가 끝날 경우 심각한 우울감이나 정신적 고통이 따를 것이라고 예상하며, 헤어짐에 대한 깊은 불안감을 내비쳤다.
연홍차는 스태프장을 단순한 여자친구를 넘어선 가족으로 정의했다.
언니는 진짜 내 인생 진짜 최초로 제대로 연애를 해 본 사람이고 되게 오래 만났기 때문에 이게 회복이 잘 안 될 거 같은데.
굿즈 작업 당시 연홍차는 두루뭉술한 아이디어를 제시했고, 스태프장은 이를 구체적인 과정으로 정리하는 역할을 맡았다고 밝혔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접할 때 연홍차는 미래 잠재력과 가능성을 상상하는 반면, 스태프장은 실제적인 용도를 먼저 찾는 현실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어 둘의 업무 성향 차이가 나타났다.
연홍차는 타인의 의도나 노력을 중요하게 평가하며, 과정에서의 노력을 높이 사는 경향을 보였다.
반면 스태프장은 실용적인 결과를 중시하며, 객관적인 성과가 없는 경우 비판적인 태도를 취했다.
클라이언트들이 디자인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경우가 많으므로, 과정의 복잡성보다는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디자인을 예술이 아닌 상업적인 목적으로 정의하며, 디자이너와 예술가의 역할을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홍차는 작품 속 인물의 행동을 표면적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으며, 담배를 피우다 기침하는 장면을 단순히 '담배를 처음 펴서 콜록이는 것'으로 이해했다.
반면 스태프장은 작품의 맥락과 은유적 표현을 통해 인물의 감정과 관계를 분석하며, 술을 거절하고 담배를 공유하는 장면에서 인물 간의 사랑을 읽어냈다.
스태프장의 설명을 듣고 나서야 연홍차가 해당 장면을 이해할 수 있었으며, 이는 두 사람의 작품 해석 기준에 큰 차이가 있음을 보여주었다.
시청자들이 올린 사진을 보며 반려동물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 이야기하고, 고양이가 쇼핑백이나 상자에 들어가는 것을 좋아하는 습성을 언급했다.
디스코드 서버에서 미르코 등급을 확인하는 방법을 공유하며, 서버를 나간 사용자의 사진을 보게 된 상황을 설명했다.
허스키와 말라뮤트를 그림으로 비교하며 두 견종의 외형적 특징과 크기 차이를 설명하기도 했다.
연홍차는 휴대폰을 바꾸면서 기존 갤러리의 반려동물 사진이 사라진 상황을 아쉬워했다.
스태프장의 제안으로 과거에 디스코드 서버에 공유했던 반려동물 영상을 다시 찾아보기로 했다.
연홍차는 병아리 때부터 집안에서 키우던 닭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일을 언급했다.
스태프장은 누군가 닭을 몰래 잡아먹은 것으로 추측하며, 당시의 상황에 대한 연홍차의 분노에 공감했다.
프로필에 '논란 없음' 항목이 없는 것에 대해 안도하며, 자신들의 커플 이미지가 잘 정착되었음을 내비쳤다.
치지직은 파트너 스트리머가 아니면 영상이 2~3주 뒤 삭제되지만, 유튜브는 영구적으로 기록을 남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연홍차는 개설한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68명이라며 시청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또한 자신의 실인생을 기반으로 한 활동 내용과 이중 국적, 신장 155cm 등 프로필에 대해 언급했다.
이제 제가 유튜브에 올리는 이유는 치지직에 19금을 걸었다. 그럼 치지직에서 못 보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유튜브로 올리는 거가 첫 번째.
스태프장은 연홍차가 사람들 틈에서 자신을 보호하려 한다고 증언했다. 연홍차는 스태프짱이 부딪힐 상황이면 직접 개입해 방어하지만 본인이 부딪힐 때는 그냥 피하는 편이라고 했다.
홍대에서 외국인 단체를 만났을 때 스태프짱을 팔로 감싸며 보호하려 했던 일화도 공개했다.
또한 연홍차는 방송에서 욕설을 자제하지만, 현실에서는 스태프짱이 불리한 상황에 처하면 화가 나서 욕을 할 수도 있다고 인정했다.
공개되기 전에는 여성 팬들의 관심을 받아보고 싶은 사심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연홍차는 방송은 별개라며 자신의 여성 선호를 유머러스하게 표현하기도 했다.
연홍차는 연애 상대를 볼 때 얼굴만 본다고 스스로를 묘사했으나, 방송 중 아이트래커를 통해 실제로는 가슴, 골반, 허벅지 등 다른 신체 부위를 더 많이 보는 것이 확인되었다.
이에 대해 시청자들은 연홍차의 취향과 실제 행동의 차이를 언급하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학창 시절 축구공에 맞아 코가 부러진 후 수술을 받았으며, 이 수술로 인해 인생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수술에는 보형물 대신 본인 귀 연골을 사용하여 부작용을 최소화했고, 연골이 안착하여 안정적이라고 설명했다.
수술 전에는 콧구멍이 직각으로 보이는 들창코였으나, 수술 후에는 만족스러운 코 모양을 갖게 되었다고 전했다.
수술은 미용 목적이 아닌 골절 치료를 위한 것이었으며, 자연스러운 결과로 인해 수술한 티가 나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는다.
연홍차는 중학교 시절 일진과의 싸움에서 머리채를 잡힌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상대의 코와 눈, 얼굴을 노려 공격했다고 밝혔다.
손톱을 이용해 상대 얼굴에 상처를 입혔으며, 그 흉터가 상대 얼굴에 남아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긴 팔을 이용해 상대가 자신을 때리지 못하게 거리를 확보하며 싸움을 제압했다고 설명했다.
굿즈 제작 시 원가 계산, 수량 계산, 세금 계산, 판매 금액 설정 등 복잡한 과정을 스태프짱이 수행하며, 마케팅 및 광고 협찬 제안도 스태프짱이 맡고 있다.
스태프짱은 연홍차의 아이디어가 잘 나오지 않는 영역을 자신이 대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연홍차와 스태프짱은 저녁 6시부터 밤 12시까지를 이상적인 방송 시간대로 꼽았다.
연홍차는 데이트를 위해 일찍 일어나는 것이 건강에 좋을지 의문이라고 말했으며, 데이트 중 스태프짱이 자신을 챙기는 모습을 두고 '요양 관리사' 같다고 비유했다.
연홍차는 우유, 짠 음식, 기름진 음식, 매운 음식 섭취 시 소화 장애를 겪는다고 토로하며 외식 메뉴 선택에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
기름기가 많은 식당보다는 파스타나 리조또, 화덕 피자 같은 이탈리안 음식을 선호하며, 올리브유는 비교적 몸에 부담이 덜하다고 말했다.
연홍차는 오징어 젓갈이 지나치게 맵다고 언급했다.
연홍차는 어릴 때 계란 알레르기가 있었으나, 엄마가 조금씩 계란을 먹이면서 성장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극복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우유를 마시면 설사를 하던 증상도 성인이 되면서 점차 완화되었으나, 여전히 오전에 우유를 마시거나 아침 식사를 하면 배가 아픈 현상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배가 고파도 식사 대신 잠을 선택해 허기를 잊는 습관이 있으며, 평균 12시간, 많이 잘 때는 16~18시간까지 수면을 취한다고 말했다.
연홍차는 생리 기간 중 기진맥진할 정도로 극심한 피로를 겪으며 빈혈, 두통, 허리 및 엉덩이 통증이 동반되기도 한다고 토로했다.
컨디션 난조로 인해 평소보다 긴 16시간에서 18시간까지 수면을 취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본인은 생리통이 심한 편은 아니지만 컨디션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주로 생리 1~2일차에 기진맥진한 상태가 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니까 당연히 이제 16시간 18시간 차죠. 근데 이게 피곤해 질 수밖에 없어. 계속 피는 나오지. 막 머리는 어지럽지.
건강검진 결과는 원래 한 달 이상 걸린다고 언급하며 결과 확인에 대한 궁금증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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