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이진숙 의원 제명 시도, 오히려 대선 후보급으로 키워줄 것
원본 영상 0:10더불어민주당이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 결의안을 제출하면서 오히려 이진숙 의원의 정치적 몸집을 키우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선우윤호 씨는 "이진숙 의원에 대해서 민주당이 제명하려는 의원직을 제명하려는 그런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오히려 대선 후보급으로 만들어 주는 꼴이다"라고 언급하며, 민주당의 시도가 역효과를 낼 수 있음을 지적했다. 국회법상 의원 제명은 재적 의원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필요해 사실상 통과가 어렵다는 점도 이러한 분석에 힘을 싣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