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대변인의 '깡패' 발언, 문재인 전 대통령과 같은 수준의 막말
원본 영상 6:09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의 발언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과거 발언과 유사한 수준의 막말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범석 평론가는 정 대변인의 발언을 두고 과거 문 전 대통령이 용사에게 '짜장면 먹고 싶은 거 없냐'고 물었던 사례에 빗대며, 공감 능력의 부재를 지적했습니다. 그는 대변인이 이 정도 수준의 발언을 했다면 즉시 사퇴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하며, 해당 사안의 중대성을 인식하지 못한 과격한 언행이라고 비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