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하락은 심리적 요인이 크다: 금리는 오히려 하락 추세
원본 영상 15:12최근 시장의 하락은 금리 문제라기보다 투자 심리가 불안해진 결과로 분석된다. 유영화 차장은 어제 금리가 오히려 빠졌다고 언급하며, 단기적으로 많이 올라가서 파는 것일 뿐 금리 자체가 하락의 본질적인 원인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박건희 차장도 현재의 시장 반응이 '센티멘털'의 영역에 가깝다고 분석했다. 시장이 불안하다 보니 작은 감기가 폐렴으로 이어지고, 결국 사망에 이르는 것 아니냐는 과도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