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제물은 죄를 대신할 수 없는 존재, 예수 그리스도는 흠 없는 완벽한 제물
진행자는 인간이 죄와 결함을 가진 존재이므로 다른 사람의 죄를 대신하는 대속의 효력이 없다고 강조했다. 반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은 흠 없고 죄 없는 완벽한 제물이었기에 그 본질적인 기준 자체가 다르다고 설명했다.
고린도후서 5장 21절은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베드로전서 1장 18-19절에서는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되었음을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