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자산별 수익률, 나스닥과 금 '최고'
S&P 500은 8억 2천만 원, 코스피는 4억 8천만 원을 기록했다. 20년 전 1억 원을 투자했을 때 원화 기준 나스닥은 16억 3천만 원, 금은 10억 7천만 원, 강남 아파트는 2억 6천만 원, 코스닥은 1억 3천만 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강남 아파트는 레버리지 투자와 낮은 거래 회전율 덕에 실질 수익자가 많았다.
S&P 500은 8억 2천만 원, 코스피는 4억 8천만 원, 강남 아파트는 2억 6천만 원, 코스닥은 1억 3천만 원을 기록했다.
강남 아파트의 경우 실제 수익자가 많았지만, 이는 레버리지 투자와 낮은 거래 회전율 덕분이며 금 1g은 20년 전 16,800원에서 107,000원으로 상승했고, S&P 500 지수는 1248에서 6780으로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