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의 이름으로 사익을 추구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
민주의 본질은 국민 주권과 국민 이익에 있다. 김상욱 시장은 정치·자리·금전적 사익을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포장하는 행태를 부끄러운 일이라며 비판했다.
민주주의의 본질인 국민 주권과 공익을 망각하고 도구인 공인이 스스로 주인이 되려 할 때 갈등과 분열이 시작된다.
김상욱 시장이 민주주의 이름으로 사익을 추구하고 당내 분열을 조장하는 행위를 강하게 비판하며 통합과 자성을 촉구했다.
민주의 본질은 국민 주권과 국민 이익에 있다. 김상욱 시장은 정치·자리·금전적 사익을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포장하는 행태를 부끄러운 일이라며 비판했다.
민주주의의 본질인 국민 주권과 공익을 망각하고 도구인 공인이 스스로 주인이 되려 할 때 갈등과 분열이 시작된다.
김대중·노무현·이재명 전·현직 대통령은 인맥이나 계파보다 봉사 의지와 실무 능력을 우선시했다. 김 시장은 정치인이 스스로를 도구로 인식하는 민주 정신을 강조하며 이것이 인선의 유일한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정치인이 주객전도되어 국민의 대리인이라는 본분을 잊으면 편 가르기와 모함 같은 추한 모습이 나타나게 마련이다.
사람은 누구나 탐진치에 끌려 마음이 어지러워질 수 있는 중생이다. 특히 중요한 역할을 맡은 공인일수록 초심을 잃고 자리나 권력 욕심에 빠지는 주객전도 현상을 경계해야 한다.
방심하면 누구든 타락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밀도 있는 성찰을 이어가야 한다. 스스로 자전 기능을 갖추어 수시로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진행자는 '대통령에 대한 사랑의 시기가 끝났다'는 김어준의 주장과 '신발 속 돌멩이를 털어내야 한다'는 유시민의 비유를 인용했다.
추미애 경기지사가 대통령을 비판한 것 또한 민주 진영 내부의 위기감을 드러낸 사례다.
김상욱 시장은 스스로 되돌아봤을 때 민주주의의 이름이 부끄럽지 않다면 잘한 일이지만, 개인의 정치적 야망이나 계파 이익 때문에 오염되었다면 빨리 자전 기능이 작동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민주주의 정신을 지킬 시간적 여유가 부족하다며, 존경받을 수 있는 선배의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상욱 시장은 민주 진영 분열의 원인에 대한 다양한 외부 평가를 인정하며, 정치적 사안에 대해 맞고 틀림을 재단하기보다 포용적인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열린 정당으로서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배울 점을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민주주의 정신이며, 동지로서의 예우가 필요하다.
김상욱 시장은 대통령이 진영 내 분열을 멈춰야 한다는 메시지를 내고 있음에도 지지율 하락을 막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사랑의 시기 종료'와 같은 자극적인 발언의 적절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중도와 보수까지 포용하는 민주 진영의 단합을 호소했다.
지금 대통령님께서 바라시는 것이 우리 민주진영이 이제 그만 서로 좀 그만 분열하자 메시지를 계속 내고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주율로 우리 확인을 했지 않습니까? 우리가 분열하고 했을 때에 일반 국민들께서 얼마나 실망을 하시는지 그래서 더 이상 이대로 둘 수 없는 지경까지 왔음을 우리가 봤지 않습니까?
김상욱 시장은 지지율 하락을 통해 분열이 국민에게 얼마나 큰 실망을 주는지 확인했다며, 더 이상 이대로 둘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진단했다.
지방선거 등에서 드러난 현실적 위기감을 타개하기 위해 단합과 결속이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김상욱 시장은 '사랑의 시기는 끝났다'와 같은 발언이 시기적으로 적절한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지금은 화합과 미래를 이야기하며 서로의 뜻을 맞춰야 할 시기이므로, 격을 낮추는 언행은 불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정치인과 평론가는 시민에게 판단을 위한 참고 자료를 제공하는 역할에 머물러야 하며, 주체적 판단의 몫은 시민의 몫으로 남겨야 한다.
중도와 보수까지 끌어안겠다고 선언한 정치가 민주 진영 내부의 결속조차 이끌어내지 못하는 모순을 보이고 있다.
지자체장으로서 야당 지지자까지 품어야 하는 광역 시정의 책임감이 요구된다. 김 시장은 민주당 소속 단체장들이 겪는 정치적 고충과 소통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뉴탐사 NewTamsa의 다음 글도 받아볼까요?
뉴탐사 NewTamsa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53편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