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성악가 위한 24년 만의 첫 홍보
이찬수 목사는 자신이 24년 목회 기간 중 처음으로 특정 음악회를 포스터와 광고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그가 소개한 이는 발달장애인 성악가로, 우리나라 최초의 발달장애인 성악 앙상블인 '미라클 보이스 앙상블'에서 활동하는 단원이었다. 특히 찬우 형제는 청력 장애를 극복하고 성악가로 활발히 활동하며 주변에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찬수 목사는 주일의 본질을 '멈춤을 통한 삶의 회복'으로 설명하며, 이웃과의 나눔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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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수 목사는 자신이 24년 목회 기간 중 처음으로 특정 음악회를 포스터와 광고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그가 소개한 이는 발달장애인 성악가로, 우리나라 최초의 발달장애인 성악 앙상블인 '미라클 보이스 앙상블'에서 활동하는 단원이었다. 특히 찬우 형제는 청력 장애를 극복하고 성악가로 활발히 활동하며 주변에 감동을 전하고 있다.
그는 이웃에게 흘려보낼 은혜는 누구나 가지고 있으며, 단지 마음이 없는 것일 뿐이라고 단언했다. 주일은 단순히 받은 은혜를 누리는 것을 넘어, 그 은혜를 이웃에게 흘려보내는 날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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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예배 순서와 진행 방식을 변경하는 노력을 기울였다. 이 목사는 청년들이 어른들의 눈물을 보고 기도하며, 어른들은 청년들에게 주일날 받은 은혜를 흘려보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랐다.
이찬수 목사는 지난주 설교에서 다뤘던 '주일 성수는 멈춤'이라는 메시지에 대해 부연 설명했다. 그는 멈춤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이 멈춤을 통해 성도들의 삶의 질서가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멈춤은 목적이 아니라 삶의 흐트러진 균형을 되찾는 과정이라는 점을 명확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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