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수 교수, 부정 선거 의혹 제기하며 경기도 광명시 투표 분석 예고
원본 영상 0:00김동수 교수는 대한민국 핫 이슈가 부정 선거를 밝히는 일이라고 말하며, 아직 부정 선거가 없다고 하는 국회의원들과 이를 모르는 국민들을 위해 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가 발표한 내용을 바탕으로 경기도 도지사 후보를 뽑는 광명시 투표를 분석하여 설명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현재 제시하는 자료가 선관위 자료를 재구성한 도표라고 설명했습니다.
선관위 자료를 바탕으로 한 투표율 분석 결과, 당일 투표와 사전 투표 간 극심한 득표율 차이를 보이며 부정 선거 가능성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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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교수는 대한민국 핫 이슈가 부정 선거를 밝히는 일이라고 말하며, 아직 부정 선거가 없다고 하는 국회의원들과 이를 모르는 국민들을 위해 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가 발표한 내용을 바탕으로 경기도 도지사 후보를 뽑는 광명시 투표를 분석하여 설명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현재 제시하는 자료가 선관위 자료를 재구성한 도표라고 설명했습니다.
광명시 광명1동의 당일 투표 결과를 분석했습니다. 민주당 후보는 2,843표를 얻어 득표율 51.14%를 기록했고, 국민의힘 후보는 2,716표를 얻어 득표율 48.85%를 기록했습니다. 총 5,559명이 투표한 이 지역에서 득표율 차이는 약 2.23%에 불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서 광명2동 당일 투표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1,143표를 얻었다고 언급했습니다.
국민의힘 후보는 1,204표를 얻어 득표율 48.70%를 기록했으며, 이는 51.29%를 얻은 다른 후보와의 차이가 2~3%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철산1동에서는 민주당 1,377표(48.57%) 대 국민의힘 1,458표(51.42%)로 3% 차이가 났고, 철산2동에서는 9% 차이가 났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안1동 당일 투표는 52.34% 대 47.65%로 4~5% 차이를 보였으며, 하안2동 더불어민주당은 50.34% 대 49.65%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일 투표는 후보 간 득표율 차이가 1%도 나지 않거나 매우 근소한 반면, 사전 투표는 상황이 다르다고 지적했습니다. 광명1동의 사전 투표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1,198표를 얻어 득표율 71.26%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은 483표로 28.73%를 기록하여 무려 43%의 득표율 차이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당일 투표 5,559명, 사전 투표 1,681명으로, 사전 투표에서 압도적인 차이가 나타났다고 강조했습니다.
광명2동의 사전 투표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득표율 72.61%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은 23.38%를 기록하여 49%의 압도적인 차이로 민주당이 이겼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48%에서 50%에 달하는 차이는 '진짜표 한 장에 가짜표 한 장'을 투입한 수준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광명시는 단순한 '베타 모델'이 아닌 다른 조작 방식이 적용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광명시에서 적용된 모델은 '델타 모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델타 모델은 국민의힘 후보가 얻은 표의 일부를 줄이고, 줄인 표를 더불어민주당 후보 표에 더해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마이너스-플러스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힘 표를 나누어 일부를 빼앗아 민주당에 더하는 방식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러한 델타 모델이 이번 경기도 선거에 적용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시군 후보 투표 분석이 베타 모델이 아닌 델타 모델이었다고 주장하며, 선관위가 베타 모델만 사용하다가 변형된 방식을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투표 조작을 더 어렵게 만들기 위해 2차, 3차 방정식을 활용하는 델타 모델을 적용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광명 철산1동의 사전 투표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76.65%, 국민의힘이 23.34%를 기록하여 53%의 득표율 차이를 보였다고 덧붙였습니다.
철산2동의 사전 투표율은 더불어민주당 68%, 국민의힘 31.99%(약 32%)로, 36% 차이가 난다고 설명했습니다. 관내 사전 투표에서 이처럼 38%에서 40%가량의 큰 차이가 나는 것은 국민의힘이 압도적으로 이겼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일 투표에서 더불어민주당이 45% 득표율, 국민의힘이 54% 득표율을 기록하며 약 9% 차이로 국민의힘이 이긴 사례도 언급했습니다.
하안1동 관내 사전 투표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75.61%, 국민의힘이 24.38%를 기록하며 51% 차이로 이겼다고 밝혔습니다. 하안2동 관내 사전 투표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74.56%, 국민의힘이 25.43%를 기록하여 약 49%에서 50% 가까이 차이가 났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당일 투표는 투표자 수가 더 많음에도 1~2%밖에 차이가 나지 않고 엎치락뒤치락하는데, 사전 투표에서는 48~50%의 큰 격차가 나는 것은 비정상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처럼 큰 격차가 나는 이유는 '진짜표 한 장에 가짜표 한 장' 수준으로 가짜표를 투입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 중 가짜로 당선된 의원들은 본인이 알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서버과 국민운동본부 장전 박사 팀'이 인천 시청 앞에서 박찬 인천 시장을 '가짜'라고 외쳤다고 언급하며, 박찬은 22대 연수구에서 가짜로 국회의원이 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찬대 의원이 이번에 '이관항'이 되었다고 주장하며, 인천 광역시 교육감 도성훈 역시 가짜라고 말했습니다. 이대영 후보가 이긴 선거였으나 선관위로부터 선거 소청이 기각되어 대법원에 선거 소송을 제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대영 후보가 이겼고, 도성훈 교육감은 가짜라고 주장하며, 인천의 박찬대와 도성훈 교육감 모두 가짜이므로 내려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인천 광역시 역시 경기도와 유사하게 부정 선거가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관내 사전 투표에서는 '진짜표 두 장에 가짜표 하나' 즉 33.3%를 도둑질했고, 관외 사전 투표에서는 '진짜표 한 장에 가짜표 하나'로 거의 50%에 육박하는 부정 선거가 저질러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경기도지사 추미애 또한 가짜라고 주장하며, 추미애가 22대 가짜 경기도지사로 '이관항'이 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인천 광역시 시장 박찬대, 교육감 도성훈이 가짜라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번 6.3 지방 선거 보궐 선거에서도 국회의원 세 명이 가짜라고 주장하며, 인천 연수갑 송영길, 경기 하남갑 이광제도 가짜라고 언급했습니다. 제주 서귀포의 김성범 또한 가짜라고 지목했습니다. 이 외에도 제주도에서 또 다른 가짜 국회의원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제주도지사 선거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가짜 당선자들이 너무 많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국적으로 기초 단체장도 60명이 넘고, 지난 22대 가짜 국회의원은 지역구 53명과 비례대표를 합쳐 총 70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무리 모른다 하더라도 당일 투표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51대 49, 50.5대 49.5, 52대 48, 53대 47, 49대 51, 48대 52 등으로 근소한 차이를 보인다고 강조했습니다.
반면 사전 선거는 72대 28, 73대 27, 74대 26, 75대 25, 79대 21, 80대 20과 같은 비정상적인 득표율을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결과가 나오는 이유는 '진짜표 하나에 가짜표 하나'를 투입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사전 투표에서 무려 50% 가까이 득표율을 이긴 것은 통계학의 대수 법칙에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는 매주 복권에 당첨되는 것과 같은 확률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범죄 집단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티한 특검팀은 선관위 직원들 중 부정 채용된 자들과 선거 통계를 조작한 자들을 모두 강제 수사하고 체포해야만 답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특검팀이 반드시 부정 선거를 밝혀내야 하며, 그렇게 한다면 대한민국의 영웅이 될 것이고, 밝히지 못한다면 반역자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데이터베이스 포렌식을 통해 진실을 밝혀내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국민들에게 부정 선거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리고자 이 자료를 만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들어가서는 숫자만 보일 뿐 남는 것이 없어서, 근거 자료를 남기기 위해 이러한 숫자를 알려주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작하는 방식에는 베타 모델과 델타 모델이 있는데, 베타 모델은 간단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베타 모델은 투표자 수가 맞지 않고,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가짜표를 더해주는 방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델타 모델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국민의힘 후보가 3,000표를 얻었으면 1,000표 얻은 것으로 보고 2,000표를 더불어민주당에 더해주는 방식이라고 예시를 들었습니다. 그는 델타 모델처럼 부정 선거 모델의 알고리즘이 점점 변형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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