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2차전지 반등 및 ESS 모멘텀에 따른 보유 전략
원본 영상 1:37조기준 매니저는 포스코퓨처엠을 '살리기'로 결정하며 2차전지 시장의 반등과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모멘텀에 주목했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은 두 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하며 실적 개선세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 탄산 리튬 가격이 톤당 16만 위안을 돌파한 점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LFP 배터리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피노(Pino)와 합작하는 등 사업 확장을 꾀하고 있습니다. 조기준 매니저는 "11만 원대에서 20만 원 찍고 하락했지만은 대부분 15만 원대에서 지지선을 받고 또 한 번에 큰 상승세를 기대할 수 있을 거다"라고 분석하며, 15만 원대 지지선 확인 후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내다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