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 당 운영 성찰: 결속력 부족과 야당 입법 폭주 대응 실패 인정
원본 영상 3:52한동훈 대표는 지난 1년간의 당 운영에 대해 깊은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정권의 끊임없는 실정과 폭정에도 불구하고 당이 하나로 뭉쳐 제대로 싸우는 모습을 보이지 못했으며, 민주당의 입법 폭주 앞에 무력했음을 인정했습니다. 또한, 부지런히 민생을 챙기려 노력했지만 국민의 삶을 보살피는 데 역량이 부족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의석수 열세나 남 탓을 하기 전에 자신의 부족함부터 깊이 성찰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당의 내부 결속력을 강화하고 대야 투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한 대표는 당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에 대해 겸허하게 반성하며,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변화와 혁신을 약속했습니다.
이러한 성찰을 바탕으로 향후 당 운영의 방향을 설정하고,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