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의원, 5.18은 '열흘간의 소요 사태' 규정
민주당 등 야권이 이러한 발언에 대해 "역사는 이미 정리됐다. 광주 5.18은 성역이니 토론도 하지 마라"며 비판했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이 육영수 여사 암살 배후에 박정희 전 대통령이 있다는 암시를 준다고 비판하며 역사 왜곡 의혹을 제기했다.
민주당 등 야권이 이러한 발언에 대해 "역사는 이미 정리됐다. 광주 5.18은 성역이니 토론도 하지 마라"며 비판했다고 주장했다.
이진숙 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이 "육영수 여사를 살해한 배후에 마치 박정희 대통령이 있는 것처럼 암시하고 있지 않습니까?"라며 영화 내용에 대한 비판을 제기했다.
이 의원은 이 사건을 배우자를 잃은 지도자에게 패륜적 혐의를 씌우는 행위로 규정하며 "묵과할 수 없는 사건입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청소년 야구 선수의 사례를 통해 이들의 이중성을 지적하며, 해당 학생들이 이번 사건으로 인해 야구 선수의 꿈을 포기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 의원은 해당 영화가 북한 영화 '민족과 운명'을 리메이크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며 영화 제작진에게 제작 과정에서의 북한 자료 참조 여부와 명확한 해명을 요구했다.
북한 스스로가 사건과의 연관성을 인정한 상황에서 이를 음모론으로 다루는 것은 부적절하다.
대구 시민 3만 명 이상이 동상 지키기 서명에 동참하는 등 철거 반대 여론이 거세다. 국가철도공단이 기존 관례와 달리 절차를 이유로 동대구역 광장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철거를 압박하는 것은 이른바 '박정희 지우기'다.
대구시의 관리 관례를 무시한 철거 요구는 부당하다고 비판하며 3만 명이 넘는 시민이 동상 지키기에 나섰음을 알렸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상 수상, 문재인 전 대통령의 대북 USB 전달, 이재명 대표의 대북 송금 의혹에는 영화적 상상력이 적용되지 않고 있다.
특정 진영이 보수 대통령에게만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며 영화적 상상력을 편향적으로 적용하는 행태를 비판한다.
좌파 집단이 5.18 관련 비판을 용납하지 않고 집단적인 반발로 대응하는 행태를 문제 삼았다.
박정희·이승만 전 대통령의 업적을 지우려는 시도에 국민이 분노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영화 제작진에게 "지금이라도 국민들 앞에 사과하고 역사 왜곡한 부분에 대해서 사과하고 자발적으로 영화를 내릴 것을 촉구합니다"라고 강력하게 요구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KBC 뉴스의 다음 글도 받아볼까요?
KBC 뉴스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580편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