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투표지 공개 검증, 올림픽공원에서 시작
특검이 오늘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지에 대한 공개 검증을 시작했다. 검증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이번 검증은 지방선거 종료 후 147일 만이자, 시민들이 올림픽공원에서 참정권을 외친 지 145일 만에 이뤄졌다. 진행자는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실시간으로 보도됐던 점을 짚으며, 참정권을 둘러싼 논란 속에 시민들이 올림픽공원으로 모였고 약 5개월 가까이 집회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