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 해외 순방, 가시적 성과 없이 귀국
오는 21일 이재명 대표의 미국·멕시코 방문을 앞두고 그간 외교 성과를 둘러싼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다. "나가서 뭘 가져와야 하는데 기억에 남는 게 없다"는 비판 속에 트럼프 모자나 메뉴판 등 부수적인 부분만 부각됐던 과거 사례가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순방에서 국민 뇌리에 남은 것은 트럼프 전 대통령 모자나 5천 원짜리 메뉴판 등 성과와 무관한 소품들이었다.
이재명 대표 해외 순방, 김승원 후보자 논란 등 주요 현안이 추석 민심을 가른다.
오는 21일 이재명 대표의 미국·멕시코 방문을 앞두고 그간 외교 성과를 둘러싼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다. "나가서 뭘 가져와야 하는데 기억에 남는 게 없다"는 비판 속에 트럼프 모자나 메뉴판 등 부수적인 부분만 부각됐던 과거 사례가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순방에서 국민 뇌리에 남은 것은 트럼프 전 대통령 모자나 5천 원짜리 메뉴판 등 성과와 무관한 소품들이었다.
이윤규 출연자는 국내 정책 기조나 인사 실패로 돌파구가 없는 상태에서 외교적 해법을 찾으려 하는 상황을 비판했다.
대통령의 국정 운영이 흔들리는 상황에서는 상대국이 협상력을 우위에 두게 되므로, 실리는 챙기지 못하고 명분만 챙기는 결과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았다.
추석 명절에 왜 해외로 나갔느냐는 물음이나 탄핵 등 리더십 위기 증명을 요구받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상대국 역시 현 정부의 약속 이행에 의구심을 표할 수 있어, 이번 순방은 국제적 현안보다 국내 이슈에 대한 질문이 쏟아지는 희귀한 장면이 연출될 수 있다.
상대국조차 현 정부의 약속 이행 가능성에 물음표를 던지는 상황에서, 추석 명절 해외행의 목적이나 탄핵론 등 리더십 위기에 대한 해명을 요구받을 수 있다.
인사 검증 실패에 따른 민심 이반이 추석 밥상에 오를 전망이다. 용혜인·김승원·강신설 후보자 등 연이은 낙마와 비서실장 공석 사태는 세금으로 해외 순방을 떠난 이 대표에 대한 비판 여론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
이재명 대표의 외유성 해외 방문에 대한 비판 여론이 가중되며, 국민적 여론이 악화된 상태에서 세금으로 가는 해외 여행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커질 것이라고 보았다.
이러한 상황은 현재 정부의 돌파구 없는 상태와 맞물려 국민들의 불만을 증폭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표했다.
과거 야당 시절 정치권을 향해 날을 세웠던 인사들이, 지금은 민심 악화를 우려해 정치적 대화를 회피하는 이중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
불리한 여론을 차단하고자 지지층의 조직적 댓글 활동을 독려하는 행태는 구태 정치의 전형이다.
이럴 때일수록 해야겠죠. 예. 근데요. 제가 그 영상을 보고 얼마나 기가 찼냐면 가만히 안 둡니다. 그것까지는 그냥 뭐 으름장 놓네, 꺼드럭 대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뭐 이 나라가 잘되고 제가 잘 살려면요 대통령이 잘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17일 전직 보좌진은 김승원 후보자의 성추행 및 음주운전 의혹을 담은 탄원서를 청와대에 전달했다. 강유정 수석 대변인은 같은 날 오전 KBS 라디오에서 해당 논란을 '가십'으로 치부하며 대응할 책임이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성추행 피해자가 엄연히 존재하는 사안을 가십으로 치부한 점을 두고 도덕성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해당 발언은 공식 브리핑이 아닌 방송 중에 나왔다. 피해자가 존재하는 사건을 가십으로 치부한 대변인의 인식은 현 정부의 낮은 도덕적 수준을 드러낸다.
출연자들은 청와대가 국민적 의혹에 대해 무책임한 태도를 보인다는 점에서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의 가십 발언을 2차 가해로 규정하고 이를 엄중히 다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들은 과거 성매매 처벌 관련 활동에는 적극적이었으나, 이번 사안에는 침묵을 지키며 비판의 대상이 됐다.
여성계는 강 대변인의 가십 발언을 명백한 2차 가해로 규정하고 비판에 나서야 한다.
청와대는 탄원서 접수 여부에 대해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정치권에서는 이를 사실상 접수를 인정한 것으로 해석하며, 김승원 후보자의 성추행·갑질 등 명백한 피해자가 존재하는 사안에 현장에 있던 김용민·장경태 의원의 연루 의혹까지 거론했다.
김승원 후보자 의혹 중 성추행과 갑질은 명백한 피해자가 존재하며, 성추행 사건 당시 김용민, 장경태 의원이 현장에 있었다는 의혹도 함께 언급됐다.
이 채널의 새 영상도 아티클로 메일 받으세요.
청와대는 인사권이 이미 결정된 사안이라는 이유로 답변을 회피했다.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논란을 가십으로 치부하며 추가 대응을 거부했다.
출연자는 이를 대변인으로서 적절하지 못한 자세라고 비판했다. 인사위원회의 결정 사항이라며 사실상 논의를 차단하는 논리를 펼쳤다.
인사위원회가 있고요. 저희는 그건 그냥 가십일 뿐이고요. 이미 인사권은 결정이 났고 우리가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서 더 이상 할 게 없으니 그거에 대해 답할 의미가 없습니다라고 논리를 펼치더라고요.
온라인상에서 유포되는 AI 합성물과 허위 조작 정보에 대해 김승원 의원실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의원실 명의의 대응 방식을 두고 과거 민주당의 행태와 비교하며 부적절하다는 비판과 함께 직접 해명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본인 해명이 아닌 의원실 차원의 대응이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나온다.
의원실 명의로 SNS에 글을 올린 행위는 과거 민주당이 허위 조작 정보를 다루던 방식과 닮아 있어 내로남불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의혹이 있다면 본인이 직접 나와 해명하는 것이 타당하다. 의원실 차원의 대응은 책임 회피라는 인상만 남길 뿐이다.
사퇴 이후에도 국민과 기싸움을 벌이는 태도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햄스터 폐사 사건 등 논란에 앞서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
지금 필요한 것은 알림이 아니라 반성이다. 수사를 통해 의혹을 명확히 밝히는 조치가 요구된다.
이윤규 출연자는 각종 의혹으로 사퇴한 인사가 침묵을 지키는 것이 마땅하다고 비판했다.
보좌진을 통해 '알려드립니다' 식의 해명을 내놓는 것은 부적절하며, 잘못에 대한 사과가 선행되어야 함에도 국민과 기싸움을 하는 듯한 태도를 보인다고 비판했다.
김혜지 출연자는 햄스터 폐사 사건 당시 약물이 세 명에게 투약되었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음을 알렸다.
문과라는 이유로 '문송합니다'를 언급하는 대신 책임 있는 사과가 필요하며, 허위 조작 정보 유포라고 주장하는 보좌진의 대응 방식에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햄스터 실험에서 폐사 사례가 보고된 약물이 이미 세 명에게 투약되었다는 심각한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정치인이 반성 대신 '문과라서 죄송하다'는 식의 회피성 발언을 하는 것은 무책임한 태도로 비판받았다.
출연자들은 보좌진을 앞세워 허위 사실 유포라 대응하는 행태가 도리어 국민 불신을 자초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펜앤마이크TV의 다음 영상도 받아볼까요?
펜앤마이크TV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68편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