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C 이후 시장 예측 실패, 리스크 관리 집중
알상무는 FOMC 이후 시장 움직임에 대한 자신의 예측이 틀렸다고 판단하며, 이전의 시장 분석이 잘못되었음을 인정했다.
기존의 40% 현금 보유 전략에서 실제로 현금 비중을 훨씬 더 많이 줄였다고 밝혔으며, 과거 코스닥 666포인트 부근에서 매수했던 때와 달리 현재는 리스크 회피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이 부분 원문 스크립트보기접기
수집된 영상 자막을 그대로 보여드려요. 자동 자막에는 잘못 들은 표현이 있을 수 있어요.
어떤 속마음이라고 할까 이러면은 참 알기가 어려운 거 같아요. 어떻게 반응할지 예상하는 건 되게 어려운 거 같고 확실히 FMC 이후의 시장 움직임은 제가 틀린 거 같고요. 잘못 본 거 같고. 물론 근데 이제는 그건 그거고 뭐 제 한 40% 정도의 현금 보유를
어 하는 걸 이제에 가정하고 있었습니까? 사실은 저는 훨씬 더 많이 줄였어요. 그래서 저는 사실 그 제가 목표하는 건 한 7,200 정도였지만 7천 근처에서 많이 줄였고 왜 말하는 거하고 다르게 하냐?
그런데 저하고 이제 여러분들하고의 어떤 포지션은 다를 거라고 생각해서 저는 사실은 뭐 코스닥 기준으로 666 이럴 때는 굉장히 많이 담았다고 예전에 말씀드렸었죠. 그래서 어 약간 생각해 보니까 그런 거 같아요. 저는 조금 뭐랄까 특정 이벤트가 났을 때 확
움직이는 거. 어제 본노 님이랑 얘기하면서 느낀 건데 저는 어떤 이벤트가 나면 어 뺄 때도 굉장히 과감하게 빼는 스타일인 거고 들어갈 때도 훅 많이 들어가는 스타일인 거 같아요. 근데 쌓을 때는 어 쌓는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