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주가 34% 폭등 배경: 4,500억 달러 수주잔고와 OpenAI 계약
원본 영상 0:00지난해 9월 실적 발표에서 오라클 주가는 하루 만에 34% 급등했는데, 이는 4,500억 달러에 달하는 수주잔고 덕분이었습니다. 이는 1년 전 대비 4배가 넘는 규모였습니다. 또한 오픈AI와 맺은 5년짜리 3,000억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계약도 주가 상승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당시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2,400억 달러 오르면서 래리 엘리슨은 잠시 세계 최고 부자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시장은 단순히 높은 수주잔고만으로는 주가를 높게 평가하지 않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많은 기업이 이미 상당한 수주잔고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