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지뢰 매설 추정지대서 수십 미터 이격"…"발표 자체가 문제"
출연자는 이 표현이 신뢰할 수 없는 것이라며, 북한이 몇십 미터 떨어져 있으면 왔다 안 왔다를 단정할 수 있느냐고 반박했다.
이어 25사단 구역 내 6개 지역에서 MDL 이남에 매설된 지뢰가 유실된 것 아니냐고 지적하며 "이런 식으로 발표하는 거 자체가 문제"라고 비판했다.
DMZ 지뢰 폭발 원인 공방에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0.6% 최저치까지, 추석 민심과 청와대 실세 논란을 짚는다
출연자는 이 표현이 신뢰할 수 없는 것이라며, 북한이 몇십 미터 떨어져 있으면 왔다 안 왔다를 단정할 수 있느냐고 반박했다.
이어 25사단 구역 내 6개 지역에서 MDL 이남에 매설된 지뢰가 유실된 것 아니냐고 지적하며 "이런 식으로 발표하는 거 자체가 문제"라고 비판했다.
출연자는 북한의 지뢰가 굉장히 유실이 많이 된다는 뉘앙스를 풍기고 있는 게 아닌가 의심하며, 간헐적으로 북한의 직접적인 소행이 아니라는 듯하게 브리핑하지 말라고 주장했다.
출연자는 "원인 조사를 해서 유엔사랑 합동 조사를 한 다음에 그 결과를 정식으로 발표해야 되는 거"라고 요구했다. 파편 상태와 지뢰 더신(목함지뢰)을 신었는데 왜 중상을 입었는지, 지뢰의 TNT 함량이 얼마인지를 군당국이 밝혀야 한다는 것이다.
이어 "왜 북한이 직접 매설한 거 아닌 것처럼 선재적으로 얘기를 하나"라고 비판했다.
합참은 "북한 지뢰 매설한 것과 떨어진 경사지에서 폭발이 있었다. 사고 후에 북한군의 특이 동향도 없었다"고 발표했는데, 출연자는 "벌써부터 북한 때문 아닌 것처럼 만들어 가잖아요. 왜 이재명이 지금 대북 제재 해제 이야기하고 있고 미국과 분위기 풍기고 있는데 우리 국내에서 북한에 대한 여론이 안 좋아지면 안 되니까"라고 지적했다.
이어 "많은 전문가들이 현식의 연세 폭발은 북한이 매설하는 목지뢰와 유사하다고 말한다"고 주장하며, 최근 몇 달 동안 북한이 DMZ 인근에서 지뢰 매설 작업을 대규모로 전개하고 군사도로 평탄화 작업까지 하고 있다는 보도가 많았다고 언급했다. 군과 국방부가 대책을 안 보이다가 사고가 터지니 "북한 아닐 거 같은데"라며 영상이 없어 단정 못 하겠다고 한다고 비판했고, 윤상현 의원의 "전쟁에서도 영상 없으면 반격 안 할 거냐" 지적을 소개했다.
이어 "일부러 더 더러운 놈들, 철거민 딱지 있는 이런 더러운 놈들 막 골라서 장관 시키는 게 아닌가 싶어요"라고 주장했다.
출연자는 "북한 목지뢰를 우리 군에서 만들 리가 있습니까? 북한에서 만들 수밖에 없는 거죠"라며 "타이밍이 묘하게 나왔는데 북한군이 옛날에 심은 목지뢰가 떠내려왔는지, 최근에 MDL에서 새로 심은 목지뢰가 떠내려왔는지 헷갈리게 하려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근거로는 "옛날부터 있던 목지뢰면 수심이 흘렀기 때문에 이미 유출된 것들은 전부 포착됐거나 제거됐을 것"이고, "최근에 심은 목지뢰가 약면에 비가 많이 맞으면서 유실돼 떠내려올 수 있다"고 제시했다. 그러면서 "625 전쟁 때 심었던 목지뢰가 아니라 최근에 심어놓은 목지뢰가 아니겠는가 의심이 든다"며 "그걸 덮기 위해서 몇 명령도에서 최근에 목지뢰 유실이 나왔다고 물타기하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출연자는 "북한이 적대 두 국가 선언을 하고 MDL 인근에서 요새화 작업을 안 했으면, 지뢰 매설을 더 안 했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25사단 수색대대장이 GP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 수색대대장이 간 것이라고 지적했다.
수색대대장이 MDL 임금 50m까지 가서 수색한 이유는 "유엔사가 현장 조사를 오기로 예정되어 있어서 그 수색로를 미리 개척하려고 갔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엔사가 6월 달에 "북한의 행위는 정전협정 위반이 아니다"라고 얘기했고, 정전협정 확인을 위해 작업들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어쨌든 북한의 그런 행위 자체가 문제가 됐고, 그래서 우리 군이 기존에 가지 않았던 수색로를 개척하러 간 겁니다. 그래서 지뢰가 또 터진 거예요"라며 "그러면 모든 원인은 다 북한에 있는 거예요. 근데 왜 군이 나서서 이거 북한 때문 아니라는 듯이 국민한테 설명을 하고 있나요?"라고 비판했다.
국방부 대변인이 "대비했습니다", "원칙과 기준에 따라서 하고 있습니다", "보안 사안이라 답변이 제한됩니다"라는 답변만 되풀이했다고 출연자는 비판하며 "결국 이런 사고가 터진 겁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살다 살다 국방부 대변인 이름도 외울 줄 몰랐다. 정빈나 이름 안 까먹을 것 같다"며 "정빈나 대변인이 기자 출신인데 저 모든 국방부 기자들의 분노를 산 장본인"이라고 언급했다. "역사상 최악의 검찰 출신 간신 이정현, 역사상 최악의 정부부처 대변인 정빈나 투인 거 같습니다"라고 비판했다.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이 DMZ 폭발 사고로 다친 장병들을 찾아 "치료와 지원을 끝까지 책임지겠다", "북한 눈치 보지 않겠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철저히 규명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출연자는 "부친, 고모 다 동원해 가지고 철금이 딱지 해 가지고 상당한 수십억의 재산상 이익을 얻었던 사람 아닙니까? 그런 사람이 지금 국방부를 이끌겠다. 뭐 저는 신뢰가 일단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주적이란 질문도 대답 못 한다"며, "주적이라고 북한을 규정할 경우 주적이 아닌 적은 누구냐, 논리적 모순이 생기기 때문에 북한을 주적이라 부르지 않는다"는 논리를 소개하고 "주적이 북한이면 그냥 적은 주적을 도와주는 단체나 나라인 거"라며 "그게 무슨 논리적 모순이냐"고 반박했다. "그걸 대답 못 하고 말을 돌려 얘기하는 사람이 국방부를 이끌겠다는 거 자체가 대한민국 장병들도 불행한 일"이라고 주장하며, 이번 사고에 대해 "결국은 절당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자기 아들 좀 있으면 군대 가야 될 아들을 둔 부모 마음은 지금 하늘이 무너질 겁니다"라며 "이 나라에서 제대로 북한에 대해서 큰 소리도 못 치고 그렇다고 우리 장병 우리 아들의 안전도 제대로 보장해 주지 않는 이런 나라, 이런 국방부 장가에 대해서 신뢰를 아마 다 거둘 겁니다"라고 비판했다.
2015년 사례를 근거로 들었다. "이 사건이 발생하고 세 뒤에 이 합동조사당 결과가 발표를 했습니다. 그때 정부 브리핑을 보면 왜 이게 북한 소행일 수밖에 없었는지가 조목조목 나와요", "사건 발생하고 나을 있다가 NSC를 열었고 그리고 조사 발표를 하고 그다음에 대북 확성기를 재개를 했단 말이에요"라며 "그러면 지금 이 정부는 어떤 스케줄을 갖고 어떤 조사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얘기가 없어요"라고 지적했다.
합참 공보실장·대변인은 '정보가 제한된다, 조사 이후 명확히 말하겠다'고만 언급했고, 군에서 '영상이 없었다', '대대장이 간부를 구하려다 추가 폭발이 났다' 등 디테일한 얘기가 간헐적으로 흘러나오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본인들에게 유리한 것만 흘리지 말고 정식 조사 진행·주체·발표 시점을 밝혀야 국민이 의문을 갖지 않으며, 이번 발표 내용이 정부 국정 운영 신뢰도의 큰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늘 이 대대장이 다른 먼저 폭발이 난 다른 이 간부를 구하려다가 더 폭발이 났다. 이런 얘기까지 나와요. 굉장히 디테일한 얘기들이 이미 군에서 나오고 있어요"라고 출연자는 말했다.
그러면서 "그러면 조사 결과를 정식으로 발표를 해야죠. 이런 식으로 본인들에게 유리한 것만 간헐적으로 흘리지 말고 정식 조사를 어떻게 진행하고 있고 누가 하고 있으며 언제쯤 발표를 하겠다 이거를 얘기를 해야지 국민들이 의문을 안 갖는 거예요"라고 주장했다. 발표 내용이 정부 국정 운영 신뢰도의 큰 변곡점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덧붙였다.
출연자는 "저는 그 지방성 지방 선거래 그 기자 회견 이후에 어떤 강력한 역풍이 추석에 밥상에 사람들 모여 앉아서 야 대통령 기자 회견 하는 거 봤냐 하면서 더 커질 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 와중에 이제 미국 가서는 뭐 대북 제재 풀자는 이야기는 하고 있고 또 DMG 질래 폭발 사고 같은 경우도 젊은 층과 특히 아들 둔 어머님들 중심으로 여론이 굉장히 안 좋아지고 있거든요. 온라인 상에서 일파 퍼지고 있기 때문에 반등할 거리가 전혀 없지 않습니까?"라고 진단했다.
"추석 지나면 오히려 잠깐 이제 멈췄던 하락세가 더 가파라질 거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이제 20% 대 지지율이 뉴 노멀 지지율이 될 거 같아요"라고 내다봤다.
추석을 기점으로 멈췄던 하락세가 다시 가팔라지고, 20%대가 예외적 수치가 아니라 상시 수치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아 이재명 정부에 대해서 얘기할게 너무 많아요. 아 진짜 뭐 많은 분들이 분노하고 있어서, 많은 동산부터 해서 지금 중시 그리고 이 대처하는 모습 기자 회견에서 보여준 그 오만함, 국민을 무시하는 발언 이런 것들 하나하나가 뭐 얼마나 국민들께서 다 분노하실 요소들이에요"라고 출연자는 말했다.
"저는 길을 잃었다고 봐요. 길을 잃었고 지금 결국 길을 잃다가 좌파에게 손을 내밀어서 지지율 30%를 지지하려고 했는데"라고 진단하며, 정부 운영의 방향 상실을 분노의 배경으로 지목했다.
"저는 많은 국민들이 이번 추석 기간 동안 이재명 정권의 실정도 얘기하겠지만 저는 그 이재명 정권 내의 흑막 뒤에 있는 검은 실세들 얘기를 많이 할 것 같아요"라고 출연자는 전망했다.
"지금 이제 인사농단 이거에 대한 책임이 누구한테 있다고 얘기 보통 많이 하죠. 김현지 얘기를 많이 해요. 그리고 이거는 언론에서 뭐 국민에서 나온 얘기가 아니라 민주당 내부에서 나온 얘기예요. 민주당 뭐 한 뭐 여권인사 현 민주당 의원 그리고 청와대 관계자 등등 이렇게 인용돼서 나오거든요"라고 근거를 밝혔다. 대통령 측근들 때문에 그만둔다는 얘기가 나오고, 어느 비서관이 실제로 그만두면서 조선일보에 인터뷰한 내용이 바로 이어지는 주장의 출처라는 점도 덧붙였다.
조선일보 인터뷰에서 대통령 핵심 측근들이 다른 비서관 업무에 개입한다는 내용이 나왔다는 것이 출연자의 설명이다. "인사도 개입하고 정무도 개입하고 정책도 개입하고 전부 다 개입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 허락을 받지 않으면 업무가 하도 안 돌아온다는 거예요"라며, 비서관이 그만두면서 이 내용을 털어놨다고 전했다.
등장하는 인물은 김현지 부속실장, 인사비서관 김용채, 민정비서관 전치영이다. 김용채는 이재명 대통령 의원 시절 보좌관을 했고, 김현지·김용채 두 사람 모두 보좌관 출신이며, 전치영 민정비서관은 이재명 대통령 사건 변호인을 참여했던 사람이라는 것이다.
인사 절차는 민정비서관이 인사 대상자의 관련 스크린을 하고, 인사비서관이 보고서를 작성하며, 김현지가 최종 취합하는 순서로 돌아간다. 민정비서관 - 인사비서관 - 부속실장 순으로 사실상 인사가 다 주물러 걸러지고 있다는 주장이며, 정진상 외부에 있는 전진상 씨가 저녁에 한남동에 가는 게 아니냐는 얘기가 나온다는 점도 언급됐다.
"지금 이 검은 실세도 실세로 의욕받고 있는 이 세 사람 그리고 정진상 이런 사람들이 어 청와대에서 얘기한 것이 아니라 저녁에 어 한남동 가서 별도로 국정을 논의하고 거기서 사회사 모든 것이 주락패하는 상태다. 이 상태가 계속되면 국가가 정상적으로 돌아갈 수가 없는 거죠"라고 출연자는 주장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추석 때 이 뒤에 있는 청와대 실세 얘기가 많이 나올 것이다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이번 추석 끝나면 또 연말 다음 주 월요일 되지 않습니까? 추석 지나고 연말 여론 조사 결과가 전 세게가 될 거라고 봅니다"라고 전망했다. 대통령은 해외에서 성과를 내고 싶어 하지만 내란 특수 만들자는 얘기를 하고 있다는 비판과 함께, 이번 주말 지난 여론조사 결과가 좋게 나올 일은 없고 앞자리가 2가 예상된다는 전망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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