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다이내믹스, 로봇 제작 공정 효율화 및 연간 3만 대 생산 체계 계획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만드는 현장을 공개하며 금속 가공, 정밀 부품 조립, 로봇 수리 과정을 선보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로봇 제작 시간을 현재 하루에서 1시간으로 줄이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2028년까지 연간 3만 대 규모의 로봇 생산 체계를 갖추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아틀라스의 초기 생산 원가가 약 2억 원으로 추정되지만, 생산 규모가 커지면 4천만 원대까지 낮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는 아직 실제로 달성된 원가는 아니며, 아틀라스처럼 복잡한 로봇을 빠르고 저렴하게 만들 방안이 이번 공개된 영상에 담겨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