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짧은 환담 시간, 이전 정부와 비교되며 중요성 부각
원본 영상 2:11이재명 대통령의 신임장 재정식에서 미셸 스틸 대사와의 환담 시간이 이전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사례와 비교되며 그 중요성이 부각되었습니다. 신임장 재정식은 대사의 부임을 공식화하는 절차이지만, 권연서 기자는 실질적인 외교 활동은 환담에서 이루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명박 정부 당시 성 김 대사와의 환담은 15분, 박근혜 정부 당시 리퍼트 대사와의 환담은 25분간 진행된 바 있습니다. 반면 이재명 정부에서는 여러 대사들을 한자리에 모아 순서대로 신임장 재정식을 진행하고 있으며, 환담 시간 자체가 짧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