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반도체 투자 심리 악화,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 라인 붕괴 주도
메모리 및 GPU 효율성이 강조되면서 반도체 산업 전반에 대한 투자 심리도 위축됐다. 이와 같은 매크로 환경은 추세적인 상승을 제약하는 상황을 지속시키고 있다.
혁별이는 "아스트라 나오면서 좀 반도체 투자 많이 늘어날 거라 생각했는데 얘 딥시크가 등장하니까 얘가 조금 심리를 살짝 눌러 줄 수밖에 없는 거죠"라고 말했다.
딥시크 등장과 매크로 환경 변화가 시장 불확실성을 증폭시켜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짙어진다.
메모리 및 GPU 효율성이 강조되면서 반도체 산업 전반에 대한 투자 심리도 위축됐다. 이와 같은 매크로 환경은 추세적인 상승을 제약하는 상황을 지속시키고 있다.
혁별이는 "아스트라 나오면서 좀 반도체 투자 많이 늘어날 거라 생각했는데 얘 딥시크가 등장하니까 얘가 조금 심리를 살짝 눌러 줄 수밖에 없는 거죠"라고 말했다.
장중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의 약세가 시장 전반의 하락을 견인했다. 시장의 전반적인 약세가 반도체 소부장주의 하락세를 더욱 부추겼다는 분석이다.
혁별이는 "오늘 코스닥 시장의 그 마지막 하락세를 좀 나타냈던 거는 아무래도 코스닥에 이제 반도체 소부장 라인까지 무너지면서 조금 그런 분위기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손절 라인은 전체 비중 확보 완료 후 5~7%로 설정한다. 현재 시장은 주식 매수보다는 관망 스탠스를 권장한다.
혁별이는 "신규 종목 진입할 때 손절 라인요. 세 번 나눠서 사기로 했잖아요. 사야 할 자리가 나오면은 40주, 30주, 30주 나눠서 세 번에 걸쳐서 산다고 생각하고 전체적으로 내가 비중을 다 채웠다 싶을 때 5에서 7% 봅니다"라고 강조했다.
현대모비스는 현재 기술적 분석상 매수 시기가 아니라고 판단해 신규 접근은 불가능하다. 60일선 이격 축소 및 장 흐름 회복 후 진입을 검토해야 한다. 지금은 보유 종목 관리에 집중할 시기다.
혁별이는 "현대 모비스는 지금 이거는 아예 그냥 안 보고 있습니다. 안 보고 있으면 돼요. 안 보고 있고 그냥 요거 이렇게 내려오면 60일선 내려오고 좀 어느 정도 간격이 좁아지고 좀 장이 이게 좀 돌아서는 느낌 나오면 그때 하시면 됩니다"라고 말했다.
외국인 수급보다 기관의 포지션 확인이 국내 종목 매매에 핵심적인 요소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같은 시가총액이 큰 대형주는 외국인 수급도 의미가 있지만, 일반 종목들은 거의 기관이 주가 흐름을 좌우한다. 따라서 외국인만 매수하는 종목은 가짜 수급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혁별이는 "외국인만 사는 종목은 좀 잘 안 봅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이 시가총액 큰 대형주들은 외국인이 사는 것도 좀 의미가 있는데 우리나라 웬만한 종목들은 거의 기관들이 좌지우지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시장은 오늘 같은 날에는 일단 가만히 있는 것이 좋다. 혹여나 손절가를 일부 이탈했다 할지라도 오늘은 조금 버텨볼 것을 추천한다. 신규 매수는 자제하고 기존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수적 투자자에게는 주식 비중 50%, 공격적 투자자에게는 70~80%를 제안한다.
혁별이는 "오늘은 일단 가만히 있는다. 내가 조금 뭐 혹여나 조금 손절가를 조금 이탈했다 할지라도 어 조금 버텨 보세요. 오늘은 제가 아침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뭐 원칙을 지키셔도 상관이 없는데 오늘은 조금 버텨보고 그렇다고 신규로 막 사거나 그러지는 말자"고 말했다.
이 뉴스가 전해진 후 지수가 반등하는 움직임이 관찰됐다. 다만 공식적인 확인이 이뤄지지 않은 단계이므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혁별이는 "예맨 후티 방군이 교전중단 성명을 발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데 공식 텔레그램 채널과 다른 중동 소식을 전하는 텔레그램 계정들에서는 아직 별다른 반응은 없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대장주들이 이 역할을 잘 수행하며 시장의 추가 하락을 방어하고 있다.
혁별이는 "SK 하이닉스도 다행히 조금 1% 정도 낙폭을 회복해 주면서 지수를 조금 받쳐 주고 있다. 닉스 3전 닉스는 그 역할만 잘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올라주면 됩니다"라고 평가했다.
유가와 국채 금리는 시장 추세를 일순간에 확 바꿀 수 있는 결정적인 변수다. 현재 분위기에서 국채 금리가 4.8% 수준으로 내려온다면 시장은 굉장히 안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의 시장 개입은 단기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혁별이는 "매크로 유가랑 금리는 일순간에 추세를 확 바꿔 버릴 수 있으니까. 국채 금리 지금 분위기에서 4.8 정도만 이제 내려와도 시장은 이제 굉장히 안정될 거 같은데"라고 진단했다.
만약 주말 사이에 '타코(중동 정세 관련)'와 같은 예상치 못한 긍정적 이슈가 발생한다면, 월요일 시장이 2~3% 급등하며 시작할 가능성이 있다. 갭 상승을 동반한 60일선 돌파와 양봉이 나타난다면 이는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로 판단된다.
혁별이는 "진짜 만약에 주말에 뭐 기대도 안 하지만 타코가 나와서 시장이 2, 3%씩만 급등을 해서 시작하면 제가 볼 때는 다 따라잡아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한 방에 60일선 돌파해 갖고 양봉 나오면 최고입니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현재와 같이 거래세를 통해 세금을 많이 거둘 수 있으며, 주식 시장만 살려 놓으면 정부의 세수가 크게 늘어날 수 있다. 시장 부양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장 외적인 세금 신설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혁별이는 "주식 시장 활성화를 시켜서 세금을 많이 그렇게 지금처럼 받으면 되지. 주식 시장만 살려 놓으면은 세수가 얼마나 늘어나는데"라고 주장했다.
시장이 돌파 흐름을 보이기 시작하면 현금을 투입해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하락 트라우마로 인한 공포 심리가 투자자들 사이에 확산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혁별이는 "어느 정도 주식은 좀 있어야 되는 것 같고 제일 무난한 게 주식 6대 4, 주식 7대 현금 3 정도. 여기서 돌파하기 시작하면 그냥 투입하면 돼요"라고 조언했다.
주식과 인버스를 동시에 보유하는 헤지 전략은 비효율적이다. 두 가지를 함께 갖고 있으면 방향성 혼란으로 인해 심리적 괴리가 발생하고, 변동성 차이로 인해 헤지 효율도 떨어진다. 인버스는 현금 보유보다 효과가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
혁별이는 "주식이 있는데 인버스를 할 때는 마음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더라고요. 주식과 인버스를 같이 갖고 있으면 내가 돈을 벌겠다는 생각이 잘 안 들어서요"라고 밝혔다.
코스닥 시장이 오늘 817 지점의 저점을 이탈하지 않고 마감했다. 이는 최악의 상황은 피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로보티즈 등 대장주들의 흐름이 유지되었고, 바이오 및 정책 관련 종목들의 시세가 확인됐다. 이번 장은 단체 기합 수준의 조정으로 평가된다.
혁별이는 "저점을 오늘 이탈 안 했잖아요. 817 정도. 그러니까 최악은 아니고 그렇다고 최선도 아니고 조금 적당했다"고 평가했다.
오늘 밤에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지켜봐야 한다. 다음 주에는 활기찬 장세를 기대하며 주말을 보낼 예정이다. 개인적으로는 병원 방문, 식사, 골프 등 주말 일정을 계획하고 있다.
혁별이는 "오늘 밤에 일단 CPI 나오는 거 지켜보시면서 다음 주에 활기찬 하루를 맞아보는 주말을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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