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주, 정청래를 ‘배신자’로 규정하며 과거 폭로
원본 영상 1:33정봉주 전 의원이 정청래 후보를 향해 과거 ‘배신한 사람’으로 비판하며 과거사를 폭로했다. 정 전 의원은 “내 후보가 굉장히 친했던 분이고, 근데 그분 얘기는 내가 잘나갈 때는 정청래한테 은혜를 많이 베풀었는데 정청래가 당 대표 된다 하면 내 전화를 한 번도 안 받더라고”라고 말했다. 이는 정 후보가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 관계를 저버렸다는 비판으로 해석된다. 정 전 의원의 이 발언은 정청래 후보의 인간관계 및 정치적 신뢰도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논란을 키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