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배터리 3사, 전기차 대신 ESS로 북미 합작 공장 전환
원본 영상 14:00국내 배터리 3사가 북미에서 완성차 업체와 세웠던 합작 공장을 정리하고, 그 자리에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 라인을 구축하는 방향으로 사업 전략을 변경하고 있습니다. 이는 2024년 말 75GW였던 북미 생산 능력을 2025년 115GW로 확대하려는 움직임의 일환입니다.
이러한 전략 변화는 전기차 시장의 성장 둔화와 가동률 하락에 따른 구조적 약점을 보완하고, ESS 시장의 높은 성장 잠재력에 집중하기 위한 결정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