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세대에서 재건축 후 1천~1천500세대로 증가할 번동주공4단지
번동주공4단지는 현재 900세대 규모다. 재건축되면 1천세대를 넘어 1천세대 중반까지 갈 수 있다. 용적률이 140%로 낮은 수치인데, 이는 곧 대지지분이 크다는 뜻이다. 일반적으로 용적률이 낮을수록 한 세대당 차지하는 토지의 비중이 크기 때문에, 추후 재건축 시 상대적으로 유리한 입지를 확보할 수 있다.
단지 내 평형대는 17평부터 31평까지 다양하다. 용도지역은 3종 주거지로 지정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