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E 지표 둔화에도 금리 인상 가능성 높아져
미국의 9월 PCE 헤드라인은 3.4%, 근원은 3.01%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이처럼 지표가 둔화되었음에도 시장은 12월 금리 인상 확률을 높게 평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는 임금 상승률 증가와 소비 지출 확대가 물가 하락을 저지할 것이라는 해석과 함께, PCE 산정 방식 변경으로 인한 수치 왜곡 가능성도 제기되기 때문이다.
이번에 PC가 좀 낮게 나왔다 하더라도 금리인상 12월에 하는 것을 취소하지 않을 거다. 아마 할 거다. 이렇게 좀 보는 걸로 보여지고 오히려 12월 금리인상 확률이 높아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