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DMZ 지뢰 폭발 '자작 광대극' 주장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1년 전 DMZ 목함지뢰 사건 때 유감을 표했던 북한이 현재는 이를 자작극이라며 태도를 바꿨다고 지적했다.
북한은 이와 더불어 중동부 전선 21사단을 구체적으로 명시하며 전술적 반격 수단 증대를 협박하는 등 도발적인 태도를 이어가고 있다.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대통령의 대북 대응과 잦은 SNS 소통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1년 전 DMZ 목함지뢰 사건 때 유감을 표했던 북한이 현재는 이를 자작극이라며 태도를 바꿨다고 지적했다.
북한은 이와 더불어 중동부 전선 21사단을 구체적으로 명시하며 전술적 반격 수단 증대를 협박하는 등 도발적인 태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과 관련해 800만 달러를 북한에 건넨 혐의로 재판 중이다.
김정은과 김여정의 도발에 대한 대통령의 침묵을 두고 북한에 약점이 잡힌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확산하고 있다. 김 최고위원은 대통령에게 공소 취소 시도를 중단하고 재판에 성실히 임할 것을 촉구했다.
정부의 피싱 단속 홍보 과정에서 대외비 문건이 SNS에 노출되자 대통령의 SNS 운영 방식에 우려가 쏟아졌다.
이러한 직접 소통 방식은 정치권 내에서 대통령의 정치적 생존을 위한 과도한 SNS 의존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정부의 피싱 단속 성과를 홍보하려 SNS에 올린 게시물에서 특검 수사 상황이 담긴 대외비 문건이 노출되어 내부 파장이 일었다. 해당 문서에는 특검 수사 상황까지 담겨 있어 논란이 더욱 커졌다.
해당 문건에 특검 수사 정보가 포함된 사실이 알려지며 내부 잡음이 커진 것으로 확인됐다.
대통령의 잦은 SNS 소통과 정책 직접 발표가 정치적 고립을 의미하는 것 아니냐는 외부 평가가 제기되고 있다. SNS 의존도가 높아지며 정치적 생존을 위해 자신을 끊임없이 노출하는 방식에 대한 비판이 나온다.
정치적 생존을 위해 정책을 직접 육성으로 공지하고 SNS에 매달려야 하는 상황은 비정상적이라는 의견도 있다. 이러한 활동 증가가 정책 소통이 아닌 고립의 증거가 될까 우려하는 시각이 존재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언론 기득권의 왜곡에 맞서 지지 기반을 유지해 온 수단으로 SNS를 꼽았다. 그는 중간 매개체 없이 국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기자회견과 노변정담, 유튜브 생방송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은 언론 기득권이 자신을 고립시키고 사실을 왜곡할 때 SNS가 자신을 살려주고 현재 위치까지 이끌었다고 보고 있다. 향후 중간 매개체 없이 기자회견과 노변정담, 유튜브 생방송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도 드러났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SNS 중심 소통이 실시간 유튜브 방송 등 돌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우려를 지적했다. 이들은 대통령의 SNS 활동이 자칫 정치적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며 사용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김 최고위원은 대통령에게 SNS 활동을 줄일 것을 강력히 권고하며, 이러한 행보가 지속될 경우 큰 정치적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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