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작한 잉크병을 넘어선 세종 잉크, 전용 스탠드로 안정성 확보
원본 영상 0:01기존 잉크병은 넘어지지 않도록 납작하고 무겁게 디자인된 것이 일반적이다. 이는 잉크병이 넘어질 경우 책상을 오염시키거나 필기구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세종 잉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디자인적인 요소를 살리기 위해 납작한 병 형태에서 탈피했다.
새로운 세종 잉크는 전용 스탠드를 사용하여 무게 중심을 안정화함으로써, 길쭉한 형태임에도 넘어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는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잉크 사용 경험을 개선하려는 시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