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실적만으로 미국 VC 설득은 어려워
원본 영상 0:00데모데이의 김범수 대표는 미국에서 상담하는 스타트업 창업자들 중 한국에서 어느 정도 실적을 냈기 때문에 미국 VC들도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기대하며 펀딩을 받으러 오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이들은 결국 미국 시장으로 진출할 계획이므로, 한국에서의 검증된 실적이 미국 투자자들에게도 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김 대표는 한국에서의 실적만으로 미국 VC에게 펀딩을 받는 것은 쉽지 않으며,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단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