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경향신문도 비판… 김승원 청문회 언론 반응 싸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 대해 한겨레와 경향신문까지 비판적 사설을 게재했다. 문화일보를 비롯한 대부분의 언론은 김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 의견을 피력했다.
참여연대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등 시민단체 역시 김 후보자에게 부적격 판정을 내렸으며, 이는 조국 사태 당시와 비슷한 기시감을 불러일으킨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겨레 경향까지도 비판을 했습니다. 요즘 동아일보는 약간 양비론 비슷하게 뭐 의혹 규명 없었다 이런 식으로 했지만 어쨌든간에 대부분의 언론들이 비판을 했습니다. 조한매까지 똑같은 사설을 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