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채 10년물 금리 5.2% 돌파, 성장주 부담 가중
코스피는 외국인 매도세와 금리 부담이 겹치며 하락했으나, 상승 종목 수는 572개로 하락 종목 229개보다 많았다. 추석 연휴 중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2%를 상회한 여파가 성장주 전반을 압박했다고 박철순 파이낸셜리서치 대표는 설명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정규 시장에서 약 3조 2천억 원 규모를 순매도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매도세가 집중됐다. 이로 인해 코스피 지수는 하락했으나, 상승 종목 수가 572개로 하락 종목 229개보다 많았다.


